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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and On Air

로마인 이야기 |2008.04.04 10:05
조회 204 |추천 0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제가

"내이름은 김삼순" "프라하의 연인" " 연애시대" 에 이어

이번엔 On Air에 꽂혔네요..

나름 구성도 탄탄하고 연기자들의 연기도 맘에들고

아무튼 그동안 보지 못한 초반 부분을 다시보기를 해서 보고 있습니다.

우연찮게 주말 재방송을 통해서 스치듯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그동안 겉멋만 들어보이던 박용하씨에 대해서도 나름 좋은 이미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문득 자기 생활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활을 연기로 한다는것이 무척이나

힘들겠구나 하는생각도 들긴합니다.

잠 몇시간 못자고 촬영을 함에도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모든 연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며칠후면 대한민국의 4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일꾼을 뽑는 날입니다.

아침 저녁 출퇴근 길에 확성기를 통한 유세는 때론 짜증스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매번 이맘때면 나와서 친한척 악수에 쏟아지는 명함에 ^^

저도 가급적이면 모든 후보의 명함을 받으려고 노력합니다.

길을 가다 때때로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후보들의 명함을 보니

좀 맘이 씁쓸하더군요....

과연 내 명함이 저렇게 바닥에 뒹굴고있다면 내 맘이 어떨까 하는 ㅋㅋㅋㅋ

그래서 전 버려도 무방한 장소에 버릴려고 합니다...

아무튼 소중한 한표 잘 쓰셔서 좋은 분들이

많이 당선되었슴 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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