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입니다..
모두들..바쁘네요!!
주말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사투가 여기저기서...
그래서 저두 요...밑에 이드님께 신청했는데..
당첨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제 2안을 만들어놔야겠어요...
사무실 창 밖으로 보이는 파란 하늘이 참...이쁘네요.
어젠 퇴근길에 무심히 돌려본 창밖으로 노란 개나리와 분홍색 진달래가
활짝 피었더군요...
아직두 춥다며 옷깃을 여미고 다닐때 봄은 벌써 이만큼이나 와서 봐달라는데..
전 그걸 이제서야 눈치를 채고.. 늦었어요..
저희 집 뒤쪽으론 만월산이 있습니다..
방 창밖으로 산 곳곳이 붉게 진달래가 피었어요...
종일 쳐다보구 있어도 질리지 않을꺼 같애요.
힘들겠지만....
오늘 잘 보내보려구요...
왜 항상 금욜이 이렇게 시간두 안가구 힘이든지....
박카쑤를 사다 마셔야할까봐요...
에효효..![]()
우리....그래두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중이죠??
행복하시구....
사랑합니다.. 삼공방분덜~~!!
고마워요...
늘 제게 앤돌핀을 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