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도 좋지만요

kcjeil |2008.04.04 17:15
조회 1,781 |추천 0

  제게는 만난지 반년 좀지난 여친이있어요, 쭉쭉빵빵 이란는 말들 아시죠  정말 그렇답니다

나도 건장한 청년인지라 어떻게 해볼려고 온갖 아양(?)다떨고 해도 않넘어와서 뜻을 못이루었는데

얼마전 정말이지 온갖 嬌言교언 으로 설득하여 러브호텔까지 가게되었지 뭡니까  이제야 뜻을 이룬다는 부푼기대를 갖고 들어서자마자 이것저것 가릴것도 없이 아고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고 절차되로 순서를 밟아가는데 아무래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그래도 너무 흥분한 탓으로  그럭저럭 옷을 다벗겻는데  갑자기 화아악 정신이 드는겁니다.  그동안 두꺼운 옷만 입고 있어서 잘몰랐는데 사람이 그렇게 야윌수도 있는가요, 제 여친요 키165cm에 체중은 48kg이라고 다이어트 하느라 애 먹었다고 자랑 한적이 있었거던요   그런데 옷을 벗겨놓고 보니까 늑골이  앙상하고 가슴은  남자인 제 가슴보다도 빈약하여  해골에 가죽 쒸워 놓은것같은 생각이 드는겁니다, 순간 성욕은 사그라 지고 도저히 안을수가 없더군요 , 남자가 성미가 다각각 이겟으나 그래도 어느정도는 통통하고 가슴도 좀풍만해야 하는것아닙니까  그일후로 이여자 만 보면 해골이 생각나서 만나기가 싫어 집니다, 여자가 날씬 한것도 좋지만 너무 심하면 남친한테 절교를 당할수도 있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