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의 사랑 - 화이트
7년을 만났죠
아무도 우리가 이렇게 쉽게
이별할 줄은 몰랐죠
그래도 우리는 헤어져 버렸죠
긴 시간 쌓아왔던 기억을 남긴채
우린 어쩜 너무 어린 나이에
서로를 만나 기댔는지 몰라
변해가는 우리 모습들을
감당하기 어려웠는지도
이별하면 아프다고 하던데
그런것도 느낄수가 없었죠
그저 그냥 그런가봐 하며 담담했는데
울었죠 우우우 시간이 가면서 내게 준
아쉬움에 그리움에 내 뜻과는
다른 나의 맘을 보면서
처음엔 친구로 다음에는 연인사이로
헤어지면 가까스로 친구 사이라는
그 말 정말 맞는데
그 후로 3년을 보내는 동안에도
가끔씩 서로에게 연락을 했었죠
다른 한 사람을 만나
또 다시 사랑하게 되었으면서도
난 슬플때면 항상 전활걸어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고
너도 좋은 사람 만나야 된다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면서
아직 나를 좋아하나 괜히 돌려말했죠
알아요 우우우 서로 가장 순수했었던
그 때 그런 사랑 다시 할 수 없다는 걸
추억으로 남을 뿐
가끔씩 차가운 그 앨 느낄때도 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아무 것도
요구할 수 없다는 걸 잘 알죠
나 이제 결혼해 그 애의 말 듣고
한참을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죠
그리곤 울었죠 그 애 마지막 말
사랑해 듣고 싶던 그 한마디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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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는데 정말 귀찮네요...
그래도 아무리 힘들어도 딱 3주일만 잘 버텨 보기로 했슴다.
예전에 본부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습관을 바꾸기란 참 힘들다. 하지만 죽을 힘을 다해 3주만 버티면 그 후부터는 쉽다.
성공하는 습관을 가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그 본부장님이 저보다 5살 많은 여자분이셨는데, 참 멋진 분이셨어요.
능력도 있으시고, 마음도 참 따뜻한 분이셨답니다...
저도 그런 여성이 되고 싶은데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죠?
그 분 덕분에 작년에 제가 그나마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15키로를 감량할 수가 있었거든요...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