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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앞에서 몬스터 소환을 외치던 초딩꼬마..

맹춘이 |2008.04.05 21:45
조회 82,854 |추천 0

 

 

엄마 나 톡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올린지 한 3~4일은 지난것 같은데 ; 네이트온에 어디서 많이 보던 제목이...

ㅋㅋㅋㅋㅋㅋㅋ 눌렀봤더니 톡 됫네요..

아 이런기분인가.. ㅋㅋㅋㅋㅋㅋ 기분 급상승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전화해서 나 톡됫다고 ㅋㅋㅋㅋㅋ 한바탕 난리를 쳣네요ㅋㅋㅋ

 

www.cyworld.com/mis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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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톡을 즐겨보는 처자입니다 ~~ (다들 이렇게 시작하길래..해보고싶었음;)

 

갑자기 생각나서 글 재주는 없지만 한번 써봅니다 ㅋㅋ

때는.. ㅋㅋ 한달전, 지방에 살다 서울로 혼자 자취를 하게되어서

저희 엄마랑 함께 부동산아저씨와 함께 차를 타고 집을 보러 가고 있었습니다 ㅋㅋ

 

거의 다 도착했을때 차가 골목길로 진입을 해야하는데

초딩 3~4학년 쯤 되보이는 애들이 자리를 전세낸 마냥.. 거의 눕다싶은 편한자세로

유희왕 카트를 펼쳐 놓고 카드 자랑중이였나 봅니다 ;

 

그 골목으로 들어가야했기 때문에 ~ 빵빵 거렸는데 카드를 주섬주섬 챙기더니

차 앞을 가로 막고 카드를 앞으로 내세우며 '어둠의 몬스터 소환' 이라며 소리를 빽빽 지르더니..

쪼르르 친구들과 달려갑니다 ㅋㅋㅋㅋ

 

귀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 ㅋㅋ

차가 다니는 골목길인데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쩔까 내심 걱정도 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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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늑기한|2008.04.09 08:47
겨우 어둠의 몬스터 소환??? 나 어릴적에 마법소녀리나에 나오는 주문 외우고 다녔다.. 황혼보다도 어두운 자여 피의 흐름보다 더 붉은 자여. 시간의 흐름에 묻힌 위대한 너의 이름에 걸고 나 여기에 어둠에 맹세한다. 우리앞에 있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그대와 내가 힘을 합쳐 그 위대한 파멸의 힘을 가져다줄 것을! - 드레곤 슬레이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재 내 나이 25살 -_-v
베플동감|2008.04.10 00:26
저게중요한게 아니야 동감제도가 바뀌었어 동감버튼을 누르면 "동감하시겠습니까?''''라고 떠 눌러봐
베플따라와|2008.04.09 11:12
쩔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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