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 친구를 좀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전 대구 사는 김군입니다..
전 20살 6월달에 채팅을 해서 여자 친구를 만났습니다..
전 편하게 만날려고 했었는데
(전 당시 문경에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문경 여자 친구는 할달에 2번 내려옵니다...대구에 말입니다...)
근데 채팅을 해서 만난 사람은 같은 지역인 대구에 삽니다..
편하게 한번 만나고, 두번 만나고 있었습니다...
근데 항상 똑같이 버스 태워 보낼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잠시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때 시내라 공원이 있어요
거기서 갑자기 분위기를 잡는거였습니다..그래서 전 눈치없이 외 갑자기 분위기 잡냐 이러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하는말이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것이었습니다..이쁘고 자상하고 괜찮지 내 마누라 감이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하는말이 우리 사귀자 그러시는것이었습니다..
나 잠시 망설여졌습니다...(저 아직 문경 여자 친구 있는거 모릅니다..갑자기 문경 여자 친구가 지나가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보고 물어보더군요!!...
싫라??...이렇게 말이에요!!..아니 넘 좋아서 말도 못하는거지!!..ㅋㅋ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나쁜 사람인거 압니다..
그치만 문경 사는 여자 친구는 멀고 채팅 해서 만난 여자애는 같은 대구니깐 내가 힘들때나 좋은일 있을때 달려갈수 있다고 생각해서 전 이 사람을 선택했습니다..속이면서 말이에요
다 압니다...언제가는 벌 받는거~~
그치만 이 사람이랑 있으면 근양 편안했습니다...
잘 맞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말이에요!!
그다가 동갑이고 편하게 말할수 있고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귀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유난히 다른 사람보다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영화를 일주일에 3편 정도는 기본으로 봅니다...
물론 대구 사는 여자 친구도 좋아하고요!!..그리고 제가 처음에 말했듯이 남자가 다 내는건 편견 이런거 버려라!!....그랬습니다..자기도 그게 마때요!!
그리고 저희는 어느새 제가 돈이 업으면 여자 친구가 내고 여자 친구가 돈이 없으면 제가 내고 그런 사이가 되었습니다...
좀더 들어가자면 전 솔직히 드는걸 싫어하는 타입이라서 지갑이랑 주머니에 무거운 물건을 여자친구 가방에 넣습니다..
저희는 진자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습니다..
이상하게 전 이 사람이 지루하다...머 그런것이 없었습니다...
아참 전 그때 직업학교 다니는 학생이고 여자 친구는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제가 먼저 끝나면 서부에 기다리고 제가 먼저 끝나면 학교 앞으로 가 있습니다...
물론 친구들하고 같이 나오죠!!
그래서 친구들이 말해요!!...너거는 지겹지두 않나 이러면서 매일 만나노!!..
우리는 환상에 커플이니깐 이렇게 말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사귀고 한 이주일 사겼을때되요!!...
그날도 전날과 똑같이 데이트를 하고 오늘은 버스 안 태워주고 내가 집까지 델다 주께 하고 걸어갔습니다...
시내에서 대구 여자친구 집까지 20~30분정도면 갑니다..
걸어가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먼 이야기가 나왔는지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가 월레 성격이 ㅈㄹ같은게 하나 있습니다...
사귀면 헤어지자고 심심하게 말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대구여자 친구는 머 때문에 헤어지자는건데 물어보는것이었습니다..
근양 아무 이유 없다 그러면서 제가 돌아설려는데 여자 친구가 이름 부르면서 뒤에서 안는것이었습니다...
내가 고치께!!..이대로 가지마라고 하더군요(저 정말 나쁜 사람인거 압니다..이러면 안된다는것)
제가 그랬습니다......근양 니가 부족해서가 아니다라공
갑자기 대구 사는 여자 친구가 무릅 꾾는 것이었습니다......이름 부르면서 가지마라고요!!
이렇게 내가 빌께!!..그러면서 비는게 아닙니까??
제가 너무 미안해지는것이었습니다...근데 전 마음과 달리 몸이 돌아서서 가고 있더군요!!
하지만 다음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서 대구 사는 여자 친구 반대쪽을 보고 있는것이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오더군요!!...전화해서 일어나라 너 잘못한거 없다...그러면서 무단 횡단했습니다
해서 일으키고 내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안았습니다..
미안하다 다시 안 그럴께!!..그랬씁니다...
근데 한 10분정도 둘이 울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 울고 둘이 좋아하는 바나나 우유 두개 사서 둘이 빨대 꽃아서 먹으면서 여자 친구 집까지 델다주고 하는 말이 너 함부로 다시 그딴 소리 했다간 머리카락 다 뽑아 뿐데이 그러더군요!!
ㅋㅋㅋ...웃으면서 알았다....그라고 이리 와보라고 하니 외 이카면서 오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바라!!...(여자 친구 아파트 바로 앞에 좀 좋은 놀이터가 있음)
앉아서 오늘 미안하공 다시는 안그럴테니 용서 해주고 다리 내 다리 위에 올려바라 그랬습니다
다리는 외라고 하는 사람이 어른 다리 올리는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전 주물러 주면서 오늘 많이 걸었제!!...그리고 나 때문에 무릅 꾾공 무릅도 주물로 주고 날씨도 좀 추워서 안아주고 한 10분 주물러 주고 대구 여자친구 엄마가 전화 온것이 아니었습니다..
10시가 통금 시간인데 11시가 넘었는데 안 오냐고 지금 집앞이라고 얼른 오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보니깐 바로 앞에 있는것이 아닙니까??
여자 친구가 갑자기 인사 드리고 하는것이었습니다..
다음에 옷좀 입고 그럴때 인사 드리께 하고 담 넘어서 갔습니다..
그래서 저 집에가는 동안에 전화 와가지고 지금 어디야 이러면서 내가 집까지 갈때 안 심심하게 내 목소리 들려줄께 이러는것이 아닙니까??
얼마나 행복 합니까??....제가 외 그랬는지..ㅠㅠ후회했음
이렇게 이게 지나고 우리는 계속 어김없이 먼일 있었나 이러면서 아무일 없듯이 똑같이 손잡고 놀러 다녔습니다...
또 사귄지 72일쩨가요 그때 여자 친구집에 처음 가봤습니다..
보니 근데 잘 사는것이 아닙니까??...(아닌가 저희 집이 못 사는가봅니다..)
하이튼 들어가니 정말 넒은 거실 적어도 주방이랑 합쳐도 한 한 40평 되는것이 아닙니까
ㅠㅠ
방 3개 욕실 2개 등등 다른거는 자세히 못 봄!!
들어가자마자 자기 방을 소개 시켜주는것이 아닙니까??
이쁘게 꾸며 났더군요!!
그렇개 해서 그렇게 하면서 제가 나가자 들키겠다...
이랬습니다...
괜찮다 그러는데 나가서 놀자고 여기서 놀면 내가 먼짓할지 모른데잉!!..그러면서 델고 나갔습니다..
나가서 오방 가자고 하길레 알았다고 그랬습니다..(사실은 오방이 어딘지 몰랐음)
알고 보니 오락실 노래방이었습니다...
가서 노래도 부르고 오락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김밥 천국가서 밥 먹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택시타고 떡볶이 먹으로 갔습니다..
먹고 다시 택시 타고 여자 친구 댈다주고 전 집에 갔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무지 피곤해서 학교 수업받고 스쿨버스 타고 내렸는데 여자 친구가 있는것이 아닙니까??..
항상 있었지만 저한테 하는말이 외 어디 아포??..물어보길레 몰라 힘이 없고 피곤해 그러니깐 집에 가서 쉴께라고 하니 일단 조용하고 잠시 여기 서있엉!!..이러면서 물좀 사오께 이러면서 갔다오디 일단은 이거 먹어라 딱보니 감기 같다!!...이러면서 약이랑 먹고 한심 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 친구 친구가 집에 따라 올려는것이 아닙니까??..
우리집 갑자기 추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 근양 저기 가자고 했씁니다..
거기는 흔히 말하는 엠티라는곳입니다..
그러면서 손만 잡고 자께 그랬습니다..
ㅋㅋㅋ...여자 친구 하는말이 더 이상 걸들기만 해봐라!!..머리 다 뽑아뿐다 그러고 대실 끊고 들어갔습니다..
저 들어가서 씻고 진자 누웠습니다...제가 일루 오라고 손만 잡고 잘려고ㅋㅋㅋ
그러면서 저 진자 잤나봅니다...2시간을 잤답니다..
그래서 깻는데 어느새 절 안고 편안히 자고 있는 여자 친구!!...
너무 귀여버 보이더군요!!..
안 깨게 일어날려고 햇는데 방을 보니 컴 켜져 있고 티비도 심심해서 잠을 잔거 같았습니다..
어이구 이러면서 입술에다가 뽀했는데 깨더군요!!
일어났엉??..괜찮아 묻는겁니다!!..엉 이러니..아이구 잘잤다...
내가 자로 온게 아니고 니가 자로온거 같다.라고 하니 그런가 하면서
그래놓고 또 자는 그녀..ㅋㅋ
좀 웃겼습니다..웃고 있는데 일루와서 좀만 자다가 나가자 이랬습니다...
그러면서 옆에 누웠습니다..여자 친구 보니 그때 갑자기 충동감이 생겨서 여자 친구 가슴이 만져 보구 싶은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살짝 만질려고 하는데 갑자기 눈을 뜨는것이었습니다..
머하냐 묻는것이었습니다...나 아니 화장실 갈려고 근데 외 가슴에 손은 대는데 카는것이었습니다 내가 언제 그랬는데 화장실 갈려는데 일루 와보라고 해서 그날 전 여자 친구한테 성 교육을 받았습니다..ㅠㅠ
그날 전 마음과 몸을 다 뺏김!!..ㅋㅋ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니 우리는 이걸 게기로 사람 눈 피해서 좀 멀리 맨날 대실 끊어서 머 사들고 엠티가서 먹고 틀어주는 티비도 보고 틀어주는 영화도 보면서 같이 성인영화도 같이 보고 그랬습니다..
우리 함 따라 해보자 이러궁 하고 그랬으니깐요!!
보니 둘이 변태랑 변녀랑 만난거 같았습니다..
그때부터 저희는 엠티를 밥 먹듯이 드나들었고 때와 장소도 안 가렸죠!!!
우리는 너무 엠티를 많이 왓다 하는 바람에 여자친구 2번이나 임신식히고 낙태를 2번이나 시켰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백일이 다되어가는곳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여자 친구 생일도 다외어 갑니다..그래서 여자 친구 생일과 백일 같이 하자고 그랬습니다..
아랐다고 그랬습니다..
그때 저희는 조그만한 호프집을 다 빌려서 제 친구들만 한 20명 넘게 왔고 여자 친구쪽이 한 10명 조금 안되게 왔습니다..
그전에 모텔을 두개 잡았습니다...
다 멀리서 온 친구들도 있고 그래서 남자들끼리 잘려고 근데 전 너무 대량으로 마셔서 안그래도 전 술이 약한 편이라서 여자 친구가 제껀 대신 마시긴 했지만 여자 친구는 멀쩡하고 생일 ㅊㅋ한다는 말 못하고 전 뻗어서 1차에서 접고 다들 여자들은 다 돌아가고 남자들과 여자 친구는 절 부축하고 모텔로 들어가서 저 발이랑 씻겨서 눕혀놨다고 잤다고 하더군요!!...
전 생일날 그 생일 ㅊㅋ 못했다는 그말 때문에 3년 동안 사귀면서 시달렸습니다..
------------------------------------------------------------------------------
아참 그 점촌 사람이랑 관께 여자 친구가 알아서 전화번호 전화해서 한바탕 치렀습니다..
저두 옆에서 힘들었습니다...
솔직하게 절 두구 지꺼라고 싸우는데 행복하기두 하고 그랬습니다...(이런 마음 가지면 안되는건 알 고 있는데)
둘다 전화와가지고 물어보더군요!!..나야 저 사람이야 이러면서!..
솔직히 둘다 저한테 힘이 되어 준사 람이지만 대구 여자 친구는 했는말이 있습니다...누굴 선택해도 좋은데 왠만하면 울면서 난 니옆에 있고 싶다라고 부드로운 목소리로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까!!.. 문경 여자는 보채더군요 그래서 전 대구가 났다고!!
그래서 전 전화를 해서 미안하다....다음에 오빠가 술한잔 살께!!..그러니 오빠 그거 무슨말이야??..저여자한테 간다고 오빠!!..이럴수가 있나!!..막 그러는것이 아닙니까!!...근데 저 사람이 가깝고 좋다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몇일동안 게속 전화와서 하는것이 아닙니까??
대구 여자 친구도 화가 났나봐요!!..안그럼 가던가 그러는겁니까??
전 또 발동했는지 진자 아랐다..가께!!..솔직히 너거집 우리집보다 잘 살고 좀 그랫는데 그게 쫌 그랫는데 잘되네 알았다..이카니 그게 먼말인데!!..솔직히 잘 산다고 말 안했노 제가 따졌습니다..
그런게 중요하나 그리고 그게 내 재산이가!!..이러면서 그러는데 그래도 말을 했어야지 그러면서 데이트 도중에 나 가께 카면서 화가 나서 집에 갔습니다..
전 가서 점촌 한테 전화해서 어 오빠!!,,외 전화 안 받노 이러면서 상현아 (남자 이름 같음) 우리 헤어지자!!...그 언니한테 가나!!...어 그랬습니다..상현아 너랑 다니는게 쪽팔렸다..넌 키도 작고 솔직히 아가 촌티 졸라 난다면서(저 월레 그런말 못함)마음 먹고 한것임!!..상처 입었는지 알았다고 하디 다음날부터 연락이 없더군요!!
--------------------------------------------------------------------------------
그 다음날 여자 친구가 전화가 왔더군요!!...아무일 없었다는 식으로 어디고 다와가나 이러면서 나도 먼일 없다는 식으로 대했습니다...(이상하게 정촌 이야기 안 꺼내더군요)
똑같이 평상시대로 지냈죠!!.....
드디어 2007년 이네요 근데 4월 26일날 군대 영장이 날라왔네요!!
어째야 되노??..생각 많이 했습니다..
말했습니다..
전하가 와서 우리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우리 헤어지자라고 하니!!...또 ㅈㄹ한다..카는것이었습니다...
표정을 봤는지!!..외라고 물어보더군요!!...근양 답하고 돌아서서 집에 갔습니다..
그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와서 어딘데 물어보는것이었습니다...
바쁘니 끊어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갑자기 집에 와가지고 술한잔 하자고 하더군요!!
----------------------------------------------------------------------
여자 친구 : 야 너 군대 간다며??
저 : 어떻게 알았는데??
여자 친구 : 그건 알 필요 없고 남자가 쪼잔하게 2년동안 기다리면서 일하고 있으께!!
------------------------------------------------------------------------
이렇게 말하는것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또 똑같이 저렇게 지냈습니다..
2007년 4월 25일 군대가기 하루전날 저와 여자 친구는 포항에 바다로 놀러 갔습니다..
놀러가서 바다도 보고 미안해 맨날 날 기다리게 해서 그리고 사실대로 말 안해서리~~
ㅇ ㅣ 바보야!!..사람은 꼭 말로하는게 있고 마음으로 읽는게 있다공!!
진자 잼 있게 놀공 사진도 찍공 그래서 정말 대구로 가기 싫었다..
대구 가서 여자 친구 델다 주러 버스 탔는데 뒤에서 내가 말했다...
나 군대 가있는동안 신발 아프면 다른거 갈아 신어도 된다 그랬습니다..
근데 그 말듣구 여자 친구는 울더군요 얼마나 민망 하던지!!
일단 내릴때 되서 델고 내렸습니다..
바로 주져 안더군요!!...바보야 기다린다고 이카면서 주저 안져서 우는것이었습니다..
알았다..미안하다...잘못했다...한대 맞으께!!..그러니 때리기보다 안아주는거 아닙니까!!
힘들어도 참고 휴가때 나본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라고 전화 자주하고!!
전 그래서 군대를 갔고 훈련소때 편지 하루에 3통씩 왔어요!!...다들 부러워 하는애들도 있고 저보다 더 많은 사람두 2명 있었죠!!
읽어보니 일기 형식으로 시간날때마다 섰더군요!!
그렇게 훈련소때 편지 보면서 잘 지냈고 자대 배치받고도 꾸준히 그렇게 편지가 왔어요!!
편지도 하고 저녁에는 전화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해서 백일 휴가 가서 막바로 여자 친구한테 갔습니다..(부모님은 다 막바로 가봤자 집에 없기 때문에)
근데 여자 친구 막바로 딱가서 전 2007년 8월 몇일부터 8월 몇일까지 100일 위로 휴가를 명 받았습니다...할려고 햇는데 보자마자 숨기부터 했다..
안보이게 근데 여자 친구 얼른 나오라공!!
그래서 나갔다..
내가 양 손을 벌리니깐 여자친구 쫒아와서 안겼다...
7일 휴가동안 항상 같이 붙어 있었다..
다시 복귀하고 일병때도 열심히 하다가 휴가 나와서 만나고 근데 상병이 되어 우리는 싸웠다..크게 말이다..
지금은 생각 잘 안나지만 내가 말을 실수해서 헤어지자고 한거 같다..
그래서 그때부터 연락을 해도 피했고 난 마음 먹고 운동 하다가 한 4개월 지났나??..열심히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잇는데 부대로 나한테 전화 왔었다...
부모님도 전화를 잘 안하고 친구들도 내가 거의 하고 올 사람이 없는데 이러면서 전화를 받았다..
전화 바꿔주는 후임이 김상병님 여잔데 누구에요??..이러면서 전화 받앗는데 전 여자 친구였다..
그때 좀 거기서 받기 골란해가 내가 하께 그랬다..
전화 하니 받앗다...오 인제 전화 받네!1..어 잘 지내나??
머 그런식으로 전화 받다가 근양 자주 연락하고 지내자 이러면서 끊었다..
근양 그러다가 몇번 전화하다가 방가운 전화가 아니고 근양 받는 전화라 느껐다..
그래서 안했다...(나같음 전화 안하면 한번 다시 부대로 전화 해볼건데)
그래서 난 전역하고 일자리 구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번호 바뀐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 하니 내다!!...이러면서 내 너거집 앞이다...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잘되서 다시 사귀기로 했었다..
그 동안에 여자 친구한테는 안 좋은 일이 많았다고 다른 사람한테 들었다,...
여자 친구에 친구가 잇는데 개보고 딸레미고 울 커플은 부부고 이렇게 친하게 지낸다...
그래서 우리는 한가족이라카고 댕긴다...근데 딸레미때문에 많이 싸웠는데 다시 붙고 그랫다..
난 전역하고 먼저 주유소 일해보고 피시방 공장 등등 일해봤다..
------------------------------------------------------------------------------------------------------------------------------------------------------------------------------------------------------------------------------------------------------------------------------------------------------------------------------------
근데 내가 여떠까지 못해줬던걸 다 받는건지 할달전에 깨졌다..
그리고 다시 붙을려고 해봤지만 내가 여떠까지 모질게 한거랑 넘어서서 더 악하게 하는것이었다..그리고 젤 중요한거 몇일 안되서 다른 남자랑 사귀고 커플링까지 하고 온게 아닌가ㅠㅠ
그래서 난 그 이후로 마음 접고 살려는데 뜻대로 안되따...담배도 시작했고 회사도 안가고 폐인짓도 해봤고 근데 이게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난 다시 취직을 해서 일하면서 잇는데 네이트온에 있는데 딸레미가 들어오는 아닌가 인사나 할라고 그때가 만우절이었다....2008년 만우절 그래서 잘 지내나??..어 그러길레 난 결혼 했는데 머라고 대답 하던지!!..난 만우절인지 알고 속아 주는줄 알았다..그래서 근양 이거 저기 이야기 하고 전 여자 친구 이야기 하다가 니도 남 자 친구 마음에 안든다고 헤어지자 그러지마라구 그러면서 딸레미가 말하는것이 아닌가 어제 희경이랑 이 시간에 대화 했는데 니 찾는거 같더라고!!...맞나 근데 난 결혼 했다 아이가 잠시만 전화 왔다고 그래 받으라고 하고!!...좀 기다렸더니 나한테 화내는것이 아닌가 오늘 만우절이라고 속이고 카노!!...
다시 물어보는것이 아니가??...결혼했나라고 먼소리 하노??..내가 그리고 희경이 외에 아무두 안 받아 들인다...
ㅋㅋㅋ
일편 담시 희경이라공!!..ㅋㅋㅋ
그래 알따!!..카고 내가 바빠서 먼저 나갔다...
근데 그 소리 듣고 나서 난 갑자기 잊고 있다고 생각했는데(한번씩 생각은 나서 사진 찾아보지만)
그래도 잊었다 아니 잊고 있었다고 생각햇는데 갑자기 흔들렷다..
저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근데 그 이야기 듣는 순간 갑자기 흔들리는것이 아니겟습니까??
전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