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영화의 쌈장의 가장 큰원인을 준것이 마피아영화 갱스터무비가 아닐까?
시원한 총사움과 끈끈한 정까지 보여준 무수한 "마피아 영화들 그 중에서도 탑10" 을
뽑으라면 도박과 강력한 개입 등이 그로 인한 어수선함이 보이지만 어찌보면
이같은 인간들 군상의 삶이 진솔하기까지 느껴지는 갱스터영화 탑텐을 추려보았다
마피아 Mafia' 영화 Top 10

10. 로드 투 트르퍼션 Road to Perdition 2002

톰 행크스 변신의 귀제 답게 이 영화에서는 여태껏 굉장이 온순한 직업을 맡았는데
이번엔 '갱'이다 영화는 복수라는 주제속에 숨어져있는 아버지의 사랑 입니다
스토리도 분위기도 연기력도 매우 굿!
영화 후반부에 나오는 정경이 멋진탓에 갱스터 무비임에도 그저 좋은인상만 남는다

9.도니 브레스코 Donnie Brasco 1997

영화를보시면 아마도 후유증이 좀 갈 것 입니다 너무나 분명한 파국을 향해 다가가는
알 파치노, 죠니 뎁의 영화 도니 브레스코
문득문득 쾡한 알 파치노나 조니 뎁의 눈빛이 떠오르면 맥이 풀어지고 무기력 해지면서
마치 무간도에서의 유덕화와 양조위처럼 두 세계 사이를 방황하는 한 남자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의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두 주인공의 연기는 정말 볼만하다 그런데 깊은 한숨이 세어 나옵니다.

8.좋은 친구들 Goodfellas 1990

가족 다음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가족보다 더 힘이 되고 필요한 그러면서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친구" 라는 단어처럼 삶에 활력을 주는 단어는 드물 것이다
영화의 제목처럼 좋은 친구들은 없고 역설적인 의미로 제목을 붙였지 않앗는가 싶다
어린시절부터 마피아의 심부름을 하며 자란 네명의 친구들..
그들이 보고 그런 헛된 환상에서 깨어날 수 있는 좋은 작품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7. 브롱스 이야기 A bronx tale 1993

1960년대 뉴욕 브롱스의 거만하고 보잘 것 없는 건달들에 섞여 사는 칼로게로라는
소년의 성장하는 이야기 로버트 드니로가 연출감독에 데뷔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6. 칼리토 carlitos way 1993

브라이언 드팔마 감독과 알파치노, 숀펜, 브라이언 드팔마의 역작 칼리토'
마지막 장면에서의 안타까움 감동 허무함으로 영화의 여운을 남긴 마약상 칼리토이야기
칼리토의 친구이자 부패한 변호사로 숀팬의 진한 눈빛도 보입니다
알파치노의 야들야들한 미소와 턱수염의기른 모습이 퍽이나 돗보이기도 한 영화이다
5. 카지노 Casino 1995

마음에들어버리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역작인 카지노
도박이란 도박에 내기를 걸면 언제나 이기는 신비한 재주를 타고난 로버트 드니로
그로인해 악당 죠 페시와 연관된 마파아
드니로우의 연기도 좋았지만 악역의 죠 페시의 칼칼한 음성과 섬득한 악역은 제대로
소화를 해냅니다 그리고 여시..샤론스톤
4. 언터처블 The Untouchables 1987

이 영화로 단숨에 뉴 히어로로 등극한 신성 케빈 코스트너와 007의 굴레에서 벗어난
숀 코넬리 여전히 존경스럽던 시절의 로버트 드니로 그리고 브라이언 드 팔마감독
로버트 드니로가 전설적인 마피아 두목 알 카포네를 연기
법과 정의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불의를 실정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하
고자 했던 케빈 코스트너의 정의감 마피아두목 알 카포네와 금주령에 관한 영화이다

3.스카페이스 Scarface .1983

대부와 함께 미국 갱 무비의 양대산맥을 지키는 영화입니다
스카페이스는 영화의 모델인 '알카포네'의 상처난 얼굴을 뜻하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 영화의 원작자인 하워드 혹스는 1932년 알카포네의 삶을 영화화하게 되는데요.
폭력과, 마약, 비속어로 점철된 그들의 실제 모습을 리얼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2.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 1984

레오네 감독의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 물어도 번번히 다른 대답을 했다는
현재 11가지의 런닝타임이 있는 세르지오 레오네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고인이 된 레오네 감독의 영원한 미스테리가 되버린영화

1.대부'The Godfather

마피아의 거래 방식이 적나라하게 묘사된 영화 대부'The Godfather "
미국 영화사 뿐 아니라 미국 사회 전체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친 영화이다 시카고의
전설적 마피아 두목인 알 카포네를 1.2.3.4부로 나눠져 마피아의 교과서 같은 영화이다
님들도 매스컴을통해 들은바 있는 살아있는 영화대부의 마피아의 신화 이탈리아의
베르나르도 프로벤자노의 체포이야기
이탈리아 경찰, 전설적 마피아 보스 체포 - 연합뉴스
갱스터무비 하면 피의 낭자함이 스크린속에 얼룩져 있는데 그와 상반 되게도 영화의
OST는 하나같이 주옥같다 특히 대부의 영화음악은 30년이 지난 영화음악임에도 지금
까지 여러곳에서 널리 쓰이는 음악이 아닌가
촉촉한날 눈을 감고 듣고픈 영화음악중에 하나 이기도합니다
대다수 본 영화겠지만 진한 남자들의 냄새를 맞고싶다면 위 영화를 강추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