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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웃기면 처녀자리옆에 나무심는다

으하하하 |2008.04.07 02:09
조회 13,931 |추천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재밌는 얘기를 해보겠사ㅏㅏㅏㅏㅏㅏㅏ 옵니당 ^9^ ~

 

 

어느사람이 어떤마을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소위 학교에서 논다고 하는분이셨죠

 

그리고 어느날 학교에서 친구분들과 얘기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한 친구분께서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야 저기 옆학교에 그놈 있잖아.... 바지를 5인치로 줄였대.........."

 

원래 보통 교복바지가 9인치 입니다

 

그런데 5인치면 엄청나게 많이 줄인것입니다

 

그래서 그 옆학교의 교복을 줄였다는 사람의 소문은 자자했습니다

 

'교복바지 벗는데 5분걸린다더라.....'

 

'입으려면 발목이 1자가 되야한다더라'

 

이런 여러 소문들이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감명(?)을 받은 그분은 자기도 바지 통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집에가서 교복바지와 모든일반바지들을 5.5인치로 줄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추석이 다가왔죠

 

모든 친척들이 모이는자리에

 

그분은 가오를 살리기 위하여 5.5 인치짜리 베이지색 면바지를 입고갔습니다

 

그리고 방에서 친척들과 얘기하며 있었는데

 

작은 할머님께서 그분의 어머님께 이렇게 얘기 하셨습니다

 

"요새 너희 아들................

 

 

 

 

 

 

 

 

 

 

 

 

 

 

 

 

 

 

 

 

 

 

 

 

발레하니 ? "

 

 

 

 

 

 

 

 

 

 

 

 

 

2번째 이야기

 

 

어떤여성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청소년이셨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주로 이용을 하시는 분이였죠

 

그런데 버스카드가 청소년께 아니라서

 

항상 탈때마다

 

"청소년이에요"

 

라고 말하고 타셔야 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느날과 다를것 없이 버스에 올라타서

 

"청소년이에요"

 

이렇게 얘기하셨어야 했는데,,,

 

실수를 해서

 

그만....................

 

이렇게 얘기하시고 말았습니다

 

 

 

 

 

 

 

 

 

 

 

 

 

 

 

 

 

 

 

 

 

 

"여자에요 "

 

 

 

 

 

 

마지막 세번째 이야기 ^0 ^

 

 

어떤남성분이 계셨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머리를 잘라야 겠다는 생각이 드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평소에 가지 않는 작은 미용실로 가게되었죠

 

그 미용실의 분위기는 여느미용실과 다를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미용실에는 손님은 한명두 없고

 

어느 이쁘장하게 생기신분이 미용실을 지키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아가씨께 머리를 자르러 왔다고 얘기하며

 

의자에 앉았습니다

 

"컷트하시게요?"

 

"네~"

 

"어떻게 해드릴까요?"

 

"그냥 옆머리하고 뒷머리만 다듬어주세여"

 

그러자 그 아가씨는 아무말없이

 

바리깡을 손에 들고 그분의 옆머리를 쭉 밀어 버리셨습니다

 

그래도 그분은 속으로 ' 아....무슨 생각이 있겠지~ 알아서 잘 자르겠지 ~'

 

라고 생각하시며 머리를 다 자를때까지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또 이 아가씨 반대편 옆머리도 거침없이 밀어버리고

 

뜬금없이,

 

"잠시만뇨~~~~~~~~~"

 

라고 말씀하시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길건너 반대편으로

 

소리를 크게 외치시는거 였습니다

 

 

 

 

 

 

 

 

 

 

 

 

 

 

 

 

 

 

 

 

 

 

 

 

 

 

 

 

 

"엄마 손님 왔어 ~"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풍수지리사|2008.04.07 10:24
머리위에 심으렴. 자리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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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zzzzz|2008.04.07 21:15
언제부터인가 우주간다는 놈이랑 하루에 한번씩 여자 덮치는 놈이 등장해서 톡톡을 어지럽히고 있다...........
베플티파니|2008.04.07 02:15
어디서웃어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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