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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유세 짜증나서 못살겠다. 개념부터 챙기고 출마해라!

아~쫌!! |2008.04.07 11:12
조회 10,168 |추천 0

아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요즘 선거판을 보면 공약이나 인물은 어디에 있는 지 알길이 없네요.

초접전지역 아니면 변변한 유세나 공약을 들을수 없습니다.

어디를 가나 용달차에 앰프와 대형 모니터를 싣고 나이트를 방불케 하는

시끄런 음악소리와 거기에 맞추어 율동을 하는 사람들만 있을 뿐...

그런게 그걸 해도 꼭 주택가에서 하는군요.

항의를 하고 전화를 해도 전혀 해결되는 게 없네요.

자기들 출마하면 하는거지 왜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어가면서 그짓꺼리를 하는 겁니까???

 

자신을 뽑아주면 어떻게 해주겠다는 최소한의 거짓 공약도 없이

주민들이야 피해를 보던지 말던지 자신의 이름만 알리면 된다는 건가요???

이런 놈들이 선거에 나오는 것도 짜증나고

또 이런 놈들이 뽑히는 현실도 짜증납니다.

혹시나 아파트부녀회에 돈 먹이고 하는 건 아닌지..

아무튼 주말내내 돌아다닐때마다 개짜증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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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까마귀|2008.04.08 15:47
하루 밖에 안남았다 그냥 좀 들어보고 제대로 된놈 뽑으면 안되겠냐? 이거 4년동안 가는거야 병신들아 의료보험 민영화 되고 대운하 하면 그때 후회할래? 그래 니들은 돈 많아서 한달 의료보험비 몇십만원씩 낼수 있나보다 새끼들아 닥치고 투표해 가서 일단 한나라당, 보수신당, 무소속친박연대 만 이라도 막어봐 어? 민주당, 민노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암튼 이 넷중에 암대나 비례로라도 찍어봐 의료보험 민영화랑 대운하는 막아야할거 아녀 니들도 내 주머니 만큼 가벼울텐데.. 니들 통장 잔고 확인해보고 돈 모아둔게 억단위이하면 일단 투표해 새끼들아 다 필요하니깐 하래는거야,...... 머리는 뒀다 뭐하니.
베플개나라것들|2008.04.08 13:43
경부운하, 의보민영화 찬성하는 것들이 연설할때 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더라 얍삽한 개나라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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