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요즘 선거판을 보면 공약이나 인물은 어디에 있는 지 알길이 없네요.
초접전지역 아니면 변변한 유세나 공약을 들을수 없습니다.
어디를 가나 용달차에 앰프와 대형 모니터를 싣고 나이트를 방불케 하는
시끄런 음악소리와 거기에 맞추어 율동을 하는 사람들만 있을 뿐...
그런게 그걸 해도 꼭 주택가에서 하는군요.
항의를 하고 전화를 해도 전혀 해결되는 게 없네요.
자기들 출마하면 하는거지 왜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어가면서 그짓꺼리를 하는 겁니까???
자신을 뽑아주면 어떻게 해주겠다는 최소한의 거짓 공약도 없이
주민들이야 피해를 보던지 말던지 자신의 이름만 알리면 된다는 건가요???
이런 놈들이 선거에 나오는 것도 짜증나고
또 이런 놈들이 뽑히는 현실도 짜증납니다.
혹시나 아파트부녀회에 돈 먹이고 하는 건 아닌지..
아무튼 주말내내 돌아다닐때마다 개짜증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