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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함을 선사하다

엘르코리아 |2011.09.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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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아일랜드 메종은 명품 브랜드를 위한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컨셉으로, 본 매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건축가 피터 마리노 (Peter Marino)가 특별히 인테리어를 디자인한 건물이다. 항해하는 배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건축된 루이 비통 메종은 매장 공간에 예술과 문화를 소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적인 요소를 도입함에 따라 이곳을 방문하는 루이 비통의 고객들은 특별하면서도 세련된 쇼핑 경험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아일랜드 메종의 1층은 남성과 여성용 가죽 제품, 기성복, 구두, 액세서리의 완벽한 셀렉션을 구비하게 된다. 2층 중간층은 세련되면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욕구를 일상의 여행으로 변모시킨다는 브랜드 DNA의 취지를 살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의 여행 전용공간(Travel room)에 여행가방과 액세서리를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여행의 로망을 기념하게 된다. 이 밖에도 보다 친밀하게 제품을 고객에게 소개하는 개인 라운지와 럭셔리 요트의 갑판을 연상시키는 실외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섬에서부터 출발해 컨템포러리 예술작품들을 전시하는 터널을 통과하여 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 터널이 마리나 베이 샌즈 쇼핑몰로 이어져, 방문객들은 루이 비통이 특별히 선별한 다양한 디자인, 문화, 예술 도서를 둘러볼 수 있는 루이 비통 서점에 이르게 된다. 동일한 바닥의 나선형 계단은 방문객들을 시계, 보석, 특별한 가죽 제품 콜렉션을 전시하는 멋진 공간으로 인도하게 된다. 마리나 베이 샌즈의 루이 비통 아일랜드 메종은 싱가포르에 개장되는 루이 비통의 5번째 매장으로 2011년 9월 19일에 일반인에 공개될 예정이다.



루이 비통
1854년 이래로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 경험을 선사 1854년에 파리에 설립된 루이 비통은 ‘여행 예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트렁크, 여행가방, 가방은 시대를 초월해 여행의 동반자 역할을 해 왔다. 1997년 마크 제이콥스가 아트 디렉터로 합류하면서 루이 비통은 전문 분야를 기성복, 신발, 액세서리, 시계, 보석으로 확대하여 60개가 넘는 국가에 위치한 광범위한 매장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전통적인 장인정신을 반짝이는 재능, 혁신, 세련미와 결합시켜 예상을 뛰어넘는 온전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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