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달반 간의 다이어트 후~

최유나 |2003.09.21 02:10
조회 1,428 |추천 0

지금도 물론 다이어트 진행중입니다..

시작한지 50여일 되었네요..

얼마전에도 다여트 한달째 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린적이..

진짜 밥이랑 녹차..외엔 손댄게 없어서 그런가...

입맛이 바꼈나봐요...

예전에 좋아했던 것....

어제 먹었는데....도저히 안 넘어가서.....

2명이 갔다가 반도 못먹고 나온....

다여트에 아주 치명적일수도 있는 순대볶음이었죠...

가기는 싫었지만...........

셤을 못쳐서 좀 꿀꿀한 기분에...

친한 언니가 가자는 말에...

먹고 열심히 운동하지뭐...이런 생각에 가긴 갔는데..

몇젓가락 먹지도 않았으니...

이젠 절대 안먹을 겁니다......

운동 시작하고 보름간은 몸무게 변화 하나도 없더이다...

근데 한달 다되가면서........

2kg 줄더니......

며칠사이 빠지고 빠지고..

지금은 다이어트 시작전보다 4kg 빠졌어요~

살빼고 나니까 삶이 달라진다고나 할까요?

아직 목표량까지는 멀고도 멀지만........

바지허리사이즈도 2인치 줄구...

정말 딱 붙는 청바지 입는게 소원이었던 전데요..

며칠전에 샀다는거 아닙니까?ㅋ

맨날 그것만 입고시퍼요...ㅋㅋ

이젠 붙는 바지만 입을 생각입니다..

펑퍼짐한건..이젠 사양할렵니다..

예전엔 허리는 맞는데 허벅지 때문에 허리치수 더 큰걸 사야만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

이젠 몸에 맞춰서 입을 수 있다니...

기쁩니다...

어젠 너무 시간이 없어서 유산소운동만 하고 왔는데...아쉽게도...

오늘은 일찍 가서..열심히 운동하고 오렵니다..

재밌어요~^.^

우리 모두 열심히 운동해서...

멋진 몸매 만들어욧~!!^^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