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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오빠 잡기위해

용감이.. |2003.09.21 12:38
조회 759 |추천 0

사귄지 9개월정도 우린 결혼을 약속했습니당.

서로 무지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좀 자신감이 없어서리.. 질투가 심합니다.. 이게 마이너스인걸 알면서도...

저는 경상도 가시나라서 애교가 없는뎅..

밥먹을때 쌈도 잘 안싸주고 그러는데.. 서울 여자분한테 배우고 싶네요..

비법을 좀 갈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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