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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막힌 일을 겪었습니다

그냥평범하... |2008.04.07 22:15
조회 3,458 |추천 0

진짜 기막힌 일이예요 억울하고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바람이 났고 전 감쪽같이 모르고

 

일주년되는 날 차였어요

 

상대 여자가 누구인지 알고나서 죽을려고 했어요

 

상대가 우리 새 언니네요

 

이 미친언니 같이 살때부터 절 괴롭히더니 남친까지 뺏어갔어요

 

중학교때 자기가 우리엄마 죽고 자기엄마랑 둘이 들어와 놓고는

 

학교에다가 제가 자기 아빠 가슴에 상처내고 둘이 들어와서 산다고 펑펑 울면서

 

하소연해서 소문으로 퍼져나가게 하더니 저 왕따 당했어요

 

그때 정말 죽고 싶었지만 새 가족이니 이해하고 넘어가고자

 

용서해줬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때 소풍가서 제 옷에 일부러 음료수 흘리고 초코과자

 

부스러기 떨어뜨려 문질러서 옷 다 배려서 친구들이랑 놀러 못가고 바로 집으로 왔었어요

 

새언니가 제 용돈 가져간적 한두번이 아니예요 아빠한테 말해도 소용없었어요 이제 서로

 

독립해서 따로 사는데 이런일 생겼어요 용서가 안되요 이런사람이랑 가족이란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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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보라바탕|2008.04.07 22:45
참지말고 그런년은 조져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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