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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와 옥주현

무등산폭격기 |2003.09.22 09:30
조회 1,954 |추천 0

월요일 아침이네요...

웃는 얼굴로 한주를 시작 하세요...^^

 

어느 시골 산골마을 언덕 위에 돼지 200 마리가 놀고 있었다.

그 언덕 아래에 김희선이가 지나간다.

돼지 200마리가 언덕 아래에 막 내려온다.

모든 돼지가 김희선이 보고 이쁘다고 난리가 난다.

이쁘다라는 말을 들은 김희선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핑클의 옥주현이보고 이야기를 한다...

그말을 듣은 옥주현.. 언덕 아래로 간다..

옥주현이 생각하길..

난 김희선이보다 조금 떨어지니까..

돼지 200마리는 아니더라도 5마리는 내려오것지..

이런 생각을하며 언덕 아래로 걸어간다.

언덕 위를 올려다본 옥주현 실망을 한다.

돼지 5마리는 커녕 1마리만 내려오는게 아닌가..

너무 실망한 옥주현 그래도 그 돼지 한마리가 너무 고마워서

돼지에게 말을 한다.

애 돼지야!

넌 내가 어디가 좋아서 내려 왔냐..

:

:

:

돼지 왈: 아이 씨벌 미끄러졌어!

 

그말을 듣은 옥주현 충격에 빠진다.

하루하루를 힘없이 보낸 옥주현...

SES의 바다 옥주현이보고 말을 한다.

애  주현아 너 왜그리 힘이 없냐..

옥주현이 바다에게 자초지종 설명을 한다..

그말을 듣은  바다.

한번 지나가보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바다 언덕 아래로 지나간다.

정말로 돼지 200마리가 막 내려온다.

그걸본 바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중에 한명인 돼지보고 말을 한다

애 돼지야 넌 내가 어디가 좋아서 내려 왔냐.

돼지왈:

:
:
:
:
:
:
:
:
아이 씨벌 언덕위에 옥주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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