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에 대해 나온다.
미숙아....... 말 그대로 작은 아기.. 장애를 가진 ,아픈 아기가 아닌데
병원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포기한다고 한다
미숙아는 상태가 좋았다가 갑자기 안좋아지기 때문에 첨단 장비를 이용한다구
해줄수 있는걸 다 해줘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비가 많이 나온단다..
어느 부부가 나왔다. 딸아이의 진료비가 700만원이란다.
남들은 포기하라 했다는데 엄마는 그렇게 못한다고 ........
그저 미숙아일 뿐인데 포기하는 부모가 있다는게 참 마음이 아프다
세상에 돈으로 다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안되는것도 있더라.....
남편과 얘길했다... 우리 아가도 차라리 미숙아였다면........ 집팔고 길에 나 앉아도 좋으련만
지금 생활이 힘들다고 돈.돈. 하지만 그깟 돈으로 우리 아가 살수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