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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행복하세요........

시간을 믿... |2003.09.22 13:54
조회 59 |추천 0

글 솜씨가 없어 잘 오리지 않는데요..

저..

님맘 이해하거든요..마음이 쏴~~하네요..

바람이 불어도 눈물이 나고, 햇살 좋은날도 눈물나고..

유행하는 가사하나하나가 내 마음을 노래한것만같고..

뭐 지금은 다 옛일이다 하지만 그땐 정말 마음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옛말 하나 틀리지 않아요..

"시간이 약이다.."

지금은 힘들겠지만 님도 나중에 나처럼 이런말 할일 있을꺼예요..

님글 읽으면서 학창시절로 돌아간것같네요...

그땐 너무나도 힌들었을텐데..지금은 마음이 따뜻해 져요..힘내요..용기잃지마시구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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