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더! 꼭 한 번 더!
* 종이 기저귀를 버릴 땐 쓰레기 봉투의 가장자리를 담을 쌓듯 채운 다음 그 안에 다른 쓰레기를 담는다. 그리고 봉할 때 테이프를 붙이면 묶는 것보다 더 많이 담을 수 있다.
* 빈 맥주캔에 물을 담아 냉장고에 두면 물병보다 훨씬 시원하게 물을 마실 수 있다.
* 조각 비누를 모아서 비누곽에 모은 후 물을 약간 붓고 레인지에 1분 정도 돌린 뒤 식혀 굳힌다. 손이나 발씻는 데 그 만이다.
* 버리는 스타킹의 고무밴드를 잘라 보관하였다가 상자를 맬 때 끈 대신 사용. 천장 모서리 등의 거미집 등을 제거할 때 빗자루에 스타킹을 씌우고 청소하면 먼지가 깨끗이 제거된다.
* 다 쓴 쿠킹호일은 4∼5겹으로 접어 주방용 가위로 몇 번 잘라준다. 날을 갈아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 다시 공처 럼 뭉쳐서 칼을 왔다갔다 몇 번 하면 며칠 동안은 제법 잘 든다.
♣ 절약도 머리를 써야죠.
* 냉장고와 냉동고 속의 식품을 찾기 쉽게 아예 내부배치도를 그려 냉동실 문에 자석으로 붙여놓는다.
* 1, 2, 3층으로 나누어 배치도를 만들고 사용한 것에는 X표, 첨가물에는 빨강펜으로 표시하여 보통 두세 달에 한번 정도 배치도를 그린다. 물론 고기, 생선 등에는 날짜를 써서 지퍼백 앞에 붙여준다. 냉장고 문을 열고 닫는 전력을 많 이 줄일 수 있다.
* 배치도 옆에는 식품목록과 쇼핑품목을 적은 두 개의 메모지를 붙인다. 오징어 2마리, 갈치 3토막, 뱅어포, 상추, 호 박 반 개 식으로 상세히 써붙여 두고 식품을 소비할 때마다 줄을 긋는다. 있는 식품을 최대한 이용하여 버리는 식품 을 줄일 수 있다.
* 전기밥솥에 밥을 지어먹고 남았을 경우, 주걱으로 뒤적뒤적하여 가운데로 몰아 놓고 코드를 빼놓는다. 그후 다시 밥을 먹을 때 코드를 꽂아 취사버튼을 눌러주고 2∼3분 지나면 보온으로 바뀌어 금방 지은 밥 같다. 당연히 전기료도 절약된다.
* 예산을 세울 때는 교육비, 재산세 등 지출 우선순위를 정하고 필요한 돈부터 떼어놓는다. 나머지 생활비는 4등분해 서 봉투에 따로 넣어놓고 일주일 단위로 책정된 만큼만 쓴다.
♣ 나는야 빨래박사!
* 면 셔츠는 색이 쉬 바래는 것이 흠. 오래도록 새것처럼 입으려면 소금을 이용하는 것이 비결. 색깔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셔츠 한 장당 굵은 소금 2∼3개를 세제 푼 물에 넣은 후 비비지 말고 눌러 빤 후 찬물 에 헹구면 된다.
* 빨래집게를 사용할 때 랩을 잘라 씌운 다음 집으면 집게 자국을 방지할 수 있다.
* 또 펌프식으로 된 빈 화장품 용기 등에 남은 비누 조각을 물과 함께 담아두면 물비누처럼 사용할 수 있다.
* 검정 옷을 오래 입으려면 헹굴 때 남은 맥주를 이용한다. 남은 맥주를 물에 탄 후 그 물에 옷을 한참 담가두었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선명한 검정색이 되살아난다.
* 벨벳 옷은 개서 보관하면 접힌 부분에 주름이 생긴다. 이때 다리미의 스팀이나 주전자의 김을 주름진 부분에 한참 쐬어주면 누웠던 털이 일어선다. 그대로 한참 놔두었다가 부드러운 옷솔로 꼼꼼하게 솔질해주면 털이 가지런해진 다. 주름이 심하지 않으면 목욕 후 김이 남아 있는 욕실에 하룻밤 걸어놓는다.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www.insclinic.co.kr/Àý¾àºñ¹ý.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