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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사람 가지고 노네...우씨

하늘이름 |2008.04.12 16:18
조회 1,018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정말 하나로텔레콤에 대하여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현재 저의 와이프명의의 하나로텔레콤을 저의 통장명의에서 자동이체중입니다.이를 저의 신용카드결재로 넘기기 위하여 처음으로 106번을 누른 이후 처리완료까지 전화만 11번을 걸었읍니다.

결론적으로 보니, 상담원의 무사안일, 팀장의 무사안일, 시스템의 부실, 고객정보의 무사안일한 처리등 총체된 것 같읍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4/10일 오전) 1~2번째 전화 106으로 전화 검

인터넷 품질이상에 대하여 불만 제기시 상담원이 담당자 확인후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결재방식 변경을 요청하니, 와이프명의로 된 것을 신랑명의의 통장이체는 되는 데, 신랑명의의 신용카드로는 결재가 안되는 시스템이라 하여, 신랑명의로 이용권 승계 신청을 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이용권 승계 신청서를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니,
알겠다면서 메일 주소도 묻지도 않고 끊을 려고 하길래...메일 주소를 불러 주었읍니다.

 

(4/10일 오전) 3번째 전화 106에서 받음

인터넷 품질담당 기사가 전화와서 어제 방문했을 때, 문제가 없었는 데
왜 그러시냐고 하길래, 어제 언제 방문했냐고 하니, 두산 위브가 아니냐고 다시 묻길래, 아니라고 하니.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분명 인터넷 품질이상에 대하여 담당기사가 전화 주기로 했는 데....

(4/10일 오후) 4번째 전화 106에서 전화 검

 

메일을 기다리다가 기다리다 안되어서 다시 전화를 하니 (광주)상담원 김**씨가 받더군요...기존 통화한 도00상담원과 통화가능하냐고 하니 전화연락이 안되고 메모를 남겨주겠다길래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따지고 고객상담센터의 파트장과 통화가능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누구랑 통화가능하냐면서 따져서 나중에 전화 주기로 하고 일단 이용권 승계신청서를 메일로 받기로 했읍니다.

 

(4/10일 오후) 5번째 전화 106에서 전화 받음

2시간뒤에 팀장과 통화에서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팀원들 잘 다독이고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있다. 통장은 가입자외 가족명의에서 이체는 되고
신용카드가 안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다른 회사는 그렇게 처리안한다고 불만을 제기하였고, 팀장도 공감하고 이용권 승계 신청서를 메일로 보내주겠다고 했읍니다.

 

(4/10 오후) 6번째 전화 106으로 전화 함

고객센터가 바뀌었는 지 이름도 밝혔는 지, 안 밝혔는 지 기억도 나지 않고 어쨌든 남자직원이 받더군요.그래서 이용권 승계 신청서 관련 Fax번호를 물어보니, 02-6302-66**을 알려주더군요.
그리고는 끊어버렸읍니다. 전화받으신 분이 처리해주겠다는 말도 못들었고요.

 

(4/10 오후) 7번째 전화 106으로 전화 함

Fax로 이용권 승계 신청서 보니고, 다른 남자분과 통화했읍니다.
Fax를 보냈다 처리를 요청하니, 처리해 달라고 하니 확인해보겠다고 했읍니다. 만약 Fax가 들어오면 담당부서에서 처리한다고 했읍니다.

 

(4/10 오후) 8번째 전화 106으로 전화 함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없어서 다시 전화하니, ARS서비스밖에 되지 않는 다고 하더군요........미치지 퇴근했다고 느껴졌읍니다. 정말 무책임하게...

 

(4/11 오전) 9번째 전화 106으로 전화 함

상담원 윤**씨가 받더군요....어제 있었던 일을 설명하고 윤**씨가 꼭 처리해 달라고 하였고, 상담원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읍니다.
Fax번호도 새로 가르쳐 주더군요 02-6443-17** 안내하더군요

 

(4/11 오후) 10번째 전화 106으로 전화 함

아무리 기다려도 확인 전화가 안되어서, 다시 전화하니 이번에는 대구의 상담원 황미선씨가 전화를 받아서, 이전에 있었던 일을 설명드렸더니 자기가 책임지고 처리를 하겠다고 사과의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1번째로 106에서 확인전화를 받았읍니다.

정말 황**가 눈물나게 고맙고, 앞서 통화한 모든 상담원이
죄송하다고 말들만 했지, 일을 마무리를 아무도 짖지 않았읍니다.
이런 무책임의 극치가 어디 있읍니까?

그럼 전화받은 사람이 꼭 일을 마무리 짓게 만들던가,
아니면 지정상담원에게 연결되도록 전화를 돌려주던가.
매번 앵무새처럼 말하더군요. 해당 상담원에게 메모를 남겨준다고.
아무도 전화가 없던데요. 광주 팀장빼고

 

그런데, 통화도중 안것인데 하나로텔레콤 고객센터의 Fax는 서울 사무실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인터넷기능이 있는 IP 주소 Fax기로 알고 있읍니다. 이용권 승계신청서에 카드번호/유효기간/아이디/패스워드/주민등록번호/주소/핸드폰번호를 전부 기재하도록 되어있는 데 그럼 상담원
아무나 전부 볼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무슨 개인정보 보안관리입니까....? 정말 황당했읍다.

전화를 걸때마다 하나로텔레콤 전국의 각 고객센터로 뺑뺑이를 돌리고
애초 통화한 담당자로 직접 연결도 안되고, 전화연락도 안주고
처리도 안주고,개인정보 보안도 안되고,,,,,,아직도 인터넷 품질이상은
개선도 연락도 없네요....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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