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실명은 밝힐 순 없지만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수업이 너무 지루하고 따분했습니다. 무심코
밖을 보니 무슨 노트가 한권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저는 저도 모르게 그 노트를 가방에 담고 집에 왔습니다.
풋.. 제가 이런 짓을 하다니.. 저도 놀랬죠 그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트를 열어보니
그 노트는 .................
노트에 이름을 적힌 사람은 죽는.... 사유는 조작을 할 수 있지만 안하면 심장마비..
그 노트를 여러가지 기능이 있었습니다. 죽기전 행동까지 모두 조작할 수 있었죠
믿을 순 없었지만 시험해보기로 했습니다.
편의점에 가려다 어떤 폭주족에게 범해지려는 여자를 봤고
그 폭주족 동료가 그 남자이름을 부르는 순간 전 그 노트에 그 사람ㅇㅣ름을 적었고
그 사람은 정말..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그 후 집에 들아오니 류크라는 사신이 내게 나타났습니다.
류크는 인간세상의 사과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사과값이 너무 많이 들어 돈이 필요했고
돈을 벌 방법을 생각하다 소년챔프에 공모전을 하길래 저의 이야기를 각본으로 만들어서 보냈고
입상을 하여 상금을 타 .. 그 돈으로 류크에게 사과를 사주고 저도 D-SLR를 한대 샀습니다.
그리고 저에겐 저와 동등할 정도로 천재에 똑똑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이름은 일단 실명을 말 할 수 없으니 L 이라고 해두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L과 이노트를 이용해 그의 제자들과 함께 세계정복을 꿈꾸며 계획을 세우는중 ..
입니다. 하지만 저의 절친한 친구 L은 과자와 설탕을 너무 많이 먹어 그 비용을 충당하기 너무 힘이 듦니다.
그래서 말인데 옥션에 이 노트를 경매에 붙이겠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고
옥션에서
데스노트
↑치시면 매물이 나옵니다.
이미 제 여자친구 미사미사에게 한권이 더 있으므로 무조건 경매가에 쏘겠습니다.
즉구하시는 분께는 상은품으로 류크와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