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읽기만하다가 너무억울해서 지금와서야글을써요.
정말그때생각하면화가치밀지만.....휴휴 ㅜㅜ
4월9일 PM8시 50분쯤 작전역 북인천세무서쪽 출구에서 택시를 바로탔습니다
버스승강장있는 쪽에서요
타자마자 동보2차로가달라고했고 여지껏제가타왔던택시들은
아저씨들이알아서잘찾아가시길레 [저도길치인지라;]
동보2차로가달라고말했더니 아저씨가 하는말이 "동보2차가어디지?내가길을잘몰라서"
이러는거입니다..그래서경인교대까지빙빙돌아서 1900원이면갈거리를
5000원이 넘는돈이나온거예요.
아저씨한테 아저씨 저 돈얼마없는데요? 이랬더니 얼마있냐구묻더니 5천원있다니깐
그럼4천원만내라는겁니다. 택시기사아저씨가 네비게이션도 달구있었는데
어떻게 길을 몰른다고 .. 무책임하게할수있지요? 아니면 다른택시를 잡아탈수있게
해주시지 ...................... 돈낭비 빙빙도느라 날린 시간낭비..진짜..
억울해요 ㅜㅜ..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