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믿기만하면 심판의날에 구원해주실거라 믿으시나요?
그래서 사람들이 원하던원치않던 길이며 지하철이며 전도하시는거죠?
하긴 저도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중학교 1학년때까지 교회다니던 사람입니다.
성경도 교회다닐때 한번, 안다니고나서 한번 정독했구요.
철없이 교회다닐땐 불상을 보는것조차 싫어지더군요. 학교에서 국사를 배울때도 마찬가지구요.
저도 모르는사이에 변해가더군요. 그땐 그게 하나님이 있기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러다 성경을 읽으면서부터 믿었던 하나님에 대해서 의문이 들더군요.
이유야 하나었죠. 성경의 글자체가 모순이 너무 많기 때문이었죠.
중학교 1학년때 하나님을 확실히 부정하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1.하나님은 없다. 적어도 교회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은 거짓이다.
2.있다해도 전지전능한 유일신은 아니다. 전지전능하다면 잡신은 처음부터 없어야했다.
3.있다해도 그들이 가르치는 사랑의신은 아니다. 비논리적이고 이기적이며 전쟁의신이다.
4.있다해도 유대신일뿐이며 유대인만의 종교중 하나일뿐이다.
5.성경은 지구의 역사를 6000여년으로 간주하지만 현재의 과학으로도 그 훨씬 이전시대를
설명할수있기때문에 처음으로 땅을 만들고 뭐를 만들고....했다는것 자체가 거짓이다.
6.목사는 논리로서 설명하지 못하기때문에 교인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헌금만을 요구한다.
7.교인은 성경을 읽으면서도 그안의 무수한 오류조차 판단하지 못할정도로 빠져있다.
판단능력을 상실할정도로 맹신하여 목회자들의 병폐를 보면서도 단지 일부라 믿는다.
그만큼 하루에도 수차례씩 되뇌이는 허상에 대한 믿음이 마약같은 중독성과 파괴력을 가진다
그들이 천국이라는 달콤한말로 유혹하여 교인들 헌금을 자기돈처럼 쓰고있어도
그 믿음이라는 중독성으로인해 이성적인 판단을 할수없는것이다.
이 생각들을 무조건 아니라고 부정하시겠습니까?
교인들은 타인을 전도하려 하지만 전 오히려 그들을 전도하고싶네요.
깨어나라고, 하나님을 믿던 안믿게되던 적어도 맹목적인 신앙을 잠시 내려두고
항상 끼고사는 성경만이라도 스스로 판단할수있는 능력을 갖추라고말입니다.
싫다고하는 사람에게 전도하러가는 그시간에 가족과 즐거운 대화를 하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가족에 대한 믿음은 교회처럼 인간의 정신까지 파괴시키지는 않을테니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