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언론들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1일 저녁 8시 20분경 LA 벤추라 고속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 벤츠를 몰고 집으로 향하던 중 앞차를 들이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삼중 추돌사고를 빚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브리트니와 앞 차의 승차자들의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경찰은 세 차량을 모두 인근 주유소로 옮기고 브리트니의 음주 여부를 측정했다.
이번 사고를 지켜본 한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잠시 주의력을 잃고 앞차를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정말 브리트니 미쳐가는거 같아 불쌍하다..
언론에서 브리트니를 너무 몰아세우는거 같다는 느낌이..
정말 요즘엔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