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생긴일 넘 황당해서 ~~ 톡에 글을 올립니다
전 직장여28살이구요
sk텔레콤에서 ~~ 근무한지 3년이 넘어가구요
고객님응대하는데 ~~ 여러가지 어려운점도 많기는하지만
그래도 즐거울때도 많아요 *^^*
제가 그런말을 할려구 글을 올린건 아니구요
항상 많은 일이 있지만 그중에서 오늘 있었던 일을 몇가지 할려구 해요
제가 들어온지 일년이 넘었구요
(다른곳에 근무하다가 그만두고)여기 들어온지 ~~
근데 저희 여직원한명이 더있는데 ...그여직원은 22살이구요
작년에 같이 입사를해서 근무를했는데 ...
전 경력이 있는상태고 같이 들어온 여직원은 엘지텔레콤에서 2개월 밖에 근무안하고 들어온사람이라 ~~저랑 업무보는데 ...여러가지로 많이 차이가 나긴하는데
여기 들어오면서....여직원이 한명 더있었는데 ...
그여직원이 모든업무를 다 본 상태였공
여기 분위기나 업무에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린 상태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기존에 있떤 여직원이 관두게 되었어요
그래서 기존에 잡고 업무봤던 것들을~~~
막내여직원에게 넘기게 되었죠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 된거죠 ...
첨이라 그리고 막내여직원도 많이 힘들었을테고 사장님한테 혼나 나고
여러가지 어려운것두 쫌 있어겠죠!!!
그리고 참고로 엑셀도 잘하고 ~~
하지만 그렇게 까지 해서 한 6~7개월 지금 되는시기이거든요
근데 거의 알건 다알공 눈치만 봐도 알아서할정도록
근데 이 지지베가 ~~ 도가 지나칠정도로 코가 높아졌다고 해야하나 ~~
뭘물어보면 대꾸도 잘안하고 몸은 뚱뚜하고 얼굴도 개박 못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쁘다는것은 아니지만요 ~~
가끔 무단결은 을 해요 그리고 와서 ~ 지가 없으면 업무가 안된단 식으로 말을 하면서 기어 들어옵니다
근데 다른건 다 참겠습니다 내가 지보다 경력이나 나이가 있는데 같이 입사했단 이유만으로
사람이 물으면 대답도 안하고 쌩까고 그렇다고 제가 가만이있는성격이 아니니지만
다른곳에서 도 이런일이 있는가해서 글을 써보는거예요
요즘어린애들이 무섭다고 하지만~~~그래도 ~~ 참기도 힘들고 ..
지가 물어볼것있으면 거의 대답해 주는편인데 ~~
암튼 넘 넘 속상하고 ~~ 기분이 매우 나쁩니다
오늘은 ~ cs기간이라 (cs란 ~고객님에게 친절하게 하여 개인점수를 받는기간)
특별이 관리를 해야할시기인데 제가 잠깐 화장실가거나 어딜 가있으면 제자리에서 업무를
보곤해요
정말~ 이건 울남직원도 몇번봐서 저한테 말해준건데
지가 하고 싶은데로 하다가 ~~ 얼마전에 밖에서 불러서 뭐라고 했더니 ..
앞으론 주의한다고 하더니 ~~ 그다음부터 말도 안걸구 뭐말하면 쌩까기는여전하고
경력을 떠나서 나이를 떠나서
같이 입사했다고 지멋대로 언니 오빠들하테 함부로 하는건 그렇지않아요
저 짤릴뻔했을때 도 내가 몇번이나 구제해주었는데
정말 속상해서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