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 할때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뭘 저런 일로 하소연까지 하나...이런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지금 저는 그어느때보다 화가나고 짜증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ss신용카드를 쓰고 있는 고객(?)입니다.
카드는 2월?정도에 만들어 6월까지는 꼬박꼬박
쓴돈을 입금했습니다.
그리고 7월쯤 일을 그만두서 카드도 거의 안썼지요.
근데 7월쯤 동생 교복과 12월쯤 동생 동복교복을 맟추기 위해
어쩔수 없이 카드를 긁었는데..
일을 그만두니 값을 능력도 없고..
값을 능력이 안되는 데도 쓴 제잘못이지만..
그럼 동생 학교갈때 입을 옷이 없으니..
반바지 반팔입혀서 보낼수도 없고..
이제 한창 사춘기에 접어든 13살 소녀인데;;
그래서 전 어쩔수 없이 카드를 긁었습니다.
그래서 한두달 정도 연체가 되었고
그 다음부터는 일자리를 구해
매월 10만원 15만원씩 입금을 하며 값아나갔지요..
맨날 독촉전화에
빨리 돈 안내면 집에 찾아온다..신용불량자가 된다..
이런 소리가 싫어서
한달생게를 포기하고 전 한달월급을
다 카드값 값는데 쓰기로 마음먹고
오늘까지 입금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까지 했는데 자꾸 전화오고 문자오고
일하는데 전화 소리에 짜증이 납니다.
아까도 통화해서 입금하고 연락 준다고 했는데..
짜증나서 전화를 안받으니까
또 집으로 찾아온다네요..나참..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러 올라
성격같아선 돈이고 뭐고 그냥 안줘버릴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값을능력없이 쓴 제잘못이니깐..ㅜㅜ
이렇게 어찌하지도 못하고 발만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제가 신용카드는 처음써봐서..
원래 이렇게 두달만 밀려도 독촉전화가
하루에도 몇십번씩 옵니까.?
완전 사람 죄인취급하고
상담원은 완전 차가운 말투로 돈 빨리 값으라고 그러고
제가 사정이 어려우니 분납으로 내면 안되냐고 하니깐
그건 개인사정이라고 하고..ㅜ
정말 오늘 너무 슬픕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