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머리 파마할때마다 머리결이 완전 상해오는 안좋은 경험만 수년을 하다가...
몇년전부터는 파마 안합니다 -_-;
그랬더니 그나마 많이 회복됐어요.
저 아는 사람도 미용실에서 머리 한번 태워먹고는 거의 몇년동안 회복안되서 고생했거든요.
그나마 회복되면 다행인데 새로 나는 머리도 엉망으로 나는 사람도 봤고...
비싸고 잘한다는 미용실 가도 머리가 엉망이 되서, 돈도 아깝고 머리결은 더 아깝고...걍 파마 안하고 삽니다.
염색은 약사다가 집에서 혼자 하구요.
커트는 어쩔 수 없이 미용실에서 하는데...커트 할 때마다 파마 권유하는데 시간 없다고 하면서 그냥 나와요.
진짜진짜 믿을 수 있는 미용실 아시는 분은 정보 좀 공유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