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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대체 노출을 하는 이유가뭡니까??

짜증나 |2008.04.17 15:14
조회 145,164 |추천 0

강아지 때문에 말 드럽게 많네~피해 아무것도 주지 안았다고요

말끼들을 못알아 듣네 짜증나게 개옷쳐 입히고 털갈이 시즌이라서 얼마전에 털한번

싹밀었구요 날릴털 없고 개옷쳐 입혀났더니 날릴털 있어도 안날리겠고

사람들 안물어 뜯었고 똥오줌을 쳐 싸논것도 아니거든요~~

쥐약 쳐 먹은 개마냥 미친듯이 돌아댕기지도 안고 한자리에서 가만히 있었고

피해 쳐 줄상황이면

나도 안델꼬 안다고요 그리고 강아지 때문에 일부로 야외에서 먹었고요

거참 쓸데 없이 이야기랑 상관없이 개갖고 썡쑈들을 해요 아주 그냥 개티즌들 짜증나

여기서 개티즌은 님들한테 하는 소리가 아니라 어제 강아지 데리고 치킨집 갔다고

말을 아주 심하게 하신분들이 있어서 그 분들한테 한 소리입니다~~+_+

나도 싸이~+_+      

http://www.cyworld.com/wu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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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전 일이였습니다 부모님이랑 치킨집에서 치킨에 맥주 한잔 먹고 있었는데

 

제 나이 또래의 여자분들 2명이서 같이 오는겁니다 한명은 무지 짧은 치마를 입고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때 당시 가족들이랑 있어서 저희 강아지까지 같이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강아지한테 치킨 주려고 살점을 뜯어서 맥이고 다시 맥주 한잔 마시고

 

대화하다 그냥 강아지얼굴이 한번 보고 싶어서 다시 봤거든요 강아지가 당연히

 

저보다 키가 작으니깐 밑으로 봐야할거 아닙니까? 봤더니 순간 앞테이블 여성이

 

움찔 하더니 웃옷을 얼른 벗어 자기 다리를 감추는겁니다. 그 순간 부터 좀 찜찜하게

 

생각되고 있었습니다 그거 볼라 그런것도 아니였고 솔직히 뭐 볼거 있는 그런 여자도

 

아니였고  대신 시선이 약간 그쪽 비슷하게 갔으니깐 오해를 할만도 하겠다 하고

 

그냥 별생각 없었습니다. 문제는 그때 부터 시작되는겁니다 지들둘이 떠들라면 떠들지

 

갑자기 저희 부모님있는데까지 다 들리게 얘기 하는겁니다

 

"야! 그렇니깐 너무 짧은거 입지 말라 그랬자나@@!남자들이 자꾸 처다봐도 넌 괜찮냐??""

 

"난 저렇게 막 뚤어지게 볼줄 몰랐지!!아짜증나!!"하면서 순간 시선이 저에게 머뭇

 

그때 그 시선을 눈치챈 우리 부모님 갑자기 4명의 시선이 저에게 쏠리고 있었습니다 ㅠㅠ

 

거기다 대고 내가 본거 아니에요! 하고 말하면 더 이상할꺼 같아서 태연한척 왜???

 

하고 말했드니 우리 아버지가 웃기 시작하십니다. 역시 오해를 하고 계셨던것이죠

 

어머니는 저 처럼 창피해 하시고 빨리 마시고 나가잡니다. 무슨 죄를 지었다고 아무튼

 

모처럼의 가족들끼리 대화하는 시간에 이상한 여자들 만나서 무안당하고 오해를 사서

 

결국엔 금방 그 자리가 깨졌지요. 아버지는 뭐 같은 남자니깐 웃으면서 넘어간다 쳐도 같이

 

민망해 하는 어머니를 보니 느낌 이상하더군요. 제발 좀 짧은 치마 입었으면

 

알아서 처음부터 가리던지 볼것도 없으면 입지를 말든지 앞으로 저 같은 피해자가 안발생했으면

 

좋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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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비슷한글의...|2008.04.19 11:21
좋은 몸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다 보면 남자들의 시선이 느껴질것이다. 하지만 심하게 노골적으로 시선을 계속 던지는 사람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기분 나쁘다는 생각은 안 할것이며, 물론,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를 쳐다보는 사람은 남자만은 아니다. 여자들도 쳐다 본다! 길거리에 몸매 좋고 옷 잘 입은 여자들이 지나가면 나도 시선이 간다. 그건 남자/여자를 나누기 전에..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는 게 아닌가... 솔직히, 짧은 치마 입는 여자들- 자기 몸매에 자신이 있어서, 혹은 신체적 결점을 보완하려고, 개성표현 차원에서, 등등 갖가지 이유가 있을 테지만, 궁극적으로는 남들한테 조금 더 좋은 모습 보이려고 그러는 걸꺼다. 그런데, 본인 선택으로 결정한 코디에 남자들이 시선을 던진다고 불쾌해 하는 위선적인 심리는 뭔가? 물론 개중에 변태적인 시선을 던지는 남자들도 있긴 하다만 흔한 경우는 아니라고 본다. 여자가 쳐다보면, 내가 부러워서 그러는가 보구나- 하고.. 남자가 쳐다보면, 저 변태 새끼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라는 피해의식... 휴... 뭐, 가끔은 그런 시선을 즐기는 여자들도 있을 테지만.. 여하튼,,! 짧은 치마 당당하게 입고 나왔으면 행동도 당당하게 해라. 어설픈 피해의식 때문에 괜한 남자들 변태 만들지 말고.. 남자가 쳐다보든, 여자가 쳐다보든 무슨 상관인가... 사람이 사람을, 보이니까 쳐다보는 거 아닌가... 뭐 안 보이는 거 들춰서 보겠다는 건 아니잖아? 안 보이는 걸 들춰서 보겠다면 물론 문제다. 지하철 등등 공공장소에서 앉아 있을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짧은 치마 속으로 속옷이 보일 우려가 있고, 그 틈을 노리는 변태들도 있다. (진짜 변태는 아니더라도, 호기심에 시선이 더 끌리게 되는 남자들도 있을 것이다.) 내가 여자라면 짧은 치마 입고 앉을 땐 꼭꼭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서 가리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가방이나 서류철 등등으로 뒤를 가려 그런 불
베플미스터쓴소리|2008.04.19 08:42
노출녀들은 말하지. 니들 보라고 입는거 아니라고. 다 자기만족을 위해 그러는거라고. 그럼 하나만 묻자. 왜 자기만족은 집에서 하면 안되는데? 집에서 미니스커트입고 하이힐신고 있으면 자기만족이 안되는거야? 자기만족을 왜 남 앞에서 하려는거야? 대답좀 해봐 어디. 옷이란 원래 사회적 산물이야. 물론 원시시대에는 생존을 위한 것이었지만 지금은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따라서 남들 보라고 입는거아니라는 말은 하지 말아줘. 그건 위선이니까. 차라리 "그래, 내가 몸매가 쫌 되거든, 그래서 미니스커트좀 입어줬어"라고 말하는게 훨씬 멋져보인다. "내가 몸매가 된다고 왜 말을 못해! 내가 미니스커트좀 입는 사람이라고 왜 말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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