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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분양기 그런데..

가지가지해... |2008.04.18 08:53
조회 1,000 |추천 0

 

 저희집에는 몇주전

 새끼 기니피그 암,수 한마리씩 왔습니다..

 

 그래서 집도 사고 사료랑....톱밥 등등 다 사서 키웟죠 '-'*

 얼마있다가 보니 애들이 엄청 커져있더라구요,, 놀랬죠a

 

 그러다 2주있다 집도 쫍고 그래서 키울수없는 상황이되어서

 직거래 분양? 음 인터넷에 올렸어요 가격은 4만2천원으로..

 

 어제는 어떤분이 분양 받는다고하길래 오시라고했더니 집앞으로 오셨더군요,

 전 어제 미나리까지 사서애들줬습니다..-_-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기니피그야 뭐 내가 못키우고 그러니까 그냥

 줄수있다고 쳐요 근데 집이랑 먹을 사료,,,,등등 전 만나면 돈 줄줄 알았습니다.

 

 바로 차로 가지고 집으로 가버리더군요 .. 어떻게 그래요 돈달라구 만났는데;

 그래서 소심하게 문자로

 " 내가 홈페이지에 올려논 금액 못보셧어요?" 기니피그는 그냥 드려도

 집이랑 등등,,

 그리고 10분뒤 문자로

..

"계좌번호 진작 얘기 하셨어야죠 기분이 곶"☜ 이렇게왔습니다 저뒷말은 몰까요?ㅋㅋㅋ

 아 이거진짜 너무한거아닌가요?.....그럴라면 아얘살생각을하지 말던지;

 

 그래서 기분너무 상해서  "아 몰랐나봐요^^ 그럼 암튼 그냥 잘키워주세요^^"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계좌번호주세요"

 

 이렇게 문자가왔습니다 휴........그래서 계좌번호 찍어서 보냈습니다.

 

 내가 잘못한건가요?아 4만원올려놨었는데 3만원으로 달라고 했는데도.....음 ㅡㅡ;

 

공짜로 줄껄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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