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구 "너가좋아..너가편해서좋아"
이렇게말해여...
술안먹고이런말 못한데여..
그리고 같이잠자면.."울이꼭!!나랑결혼하자"..이러구..
남자가 그거할때면." 내몸안에하자??"이러구..
그러구 헤어지면..연락잘안해여...
일주일에 2번이나할까???
꼭!!할말이있어야저나하구..
어디가면 간다말도안하구...놀러가서도 저나한번도안하구...
어디가기전에 어디간다 저나해주면..안되냐고 화냈더니..
"내가 매번너한테보고해야하나구"..
이것저것물어봄..화내구...
주말이면..친구만나놀기바뿌고...
주말에데이트한지가..기억도안나네여..
헤어지면..1일주정도지나..밤에 찾아와서 우리다시시작하자하구...
매달리구...
조만간 독립할건데..와서 자기랑가치살제여....
이런남자..머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