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제도 폐지된 대한민국에서 아내의 종교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강제개종을 시키려고 물리적인 힘까지 동원을 하는 남편과 그 가족들을 보면서..
다시금.. 세상이 참..무섭다는 생각을 했다.
거기에다가..강제개종을 시켜보겠다고..달려드는 그 ..목사랑..성도들은 또 얼마나..
가관인지..
도대체..강제개종이라는 걸..해서..얻는 이익이 무엇인지 묻고 싶다.
사람을 3일 ?? 씩이나..강금시켜가면서까지..(불법..) 강제개종을 시키려 했던..의도..말이다.
설마..그게.. 하나님의 종된 자로.. 사랑과 자비를 베푼 일이였다고는 말하지 않겠지?
요즘.. 기독교.. 정말..하는 짓..마음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