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paran.com/alona/25617692
@ 투표 용지에 기권란을 만들어 주세요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이미 오래 전에 내가 말씀을 했던 내용들이다.
블로그 안에 카다로그 중에 '정치와 사회에 대한 글' 에서 "2004년 총선을 10일 앞두고 다시" http://blog.daum.net/prophetyi/1554185 or http://blog.paran.com/alona/4543078 를 (그리고 나의 각 블로그들과 카페들 그리고 클럽에서) 확인하여 구체적인 내용들을 다시 읽어 보기 바란다.
2008년 4월 17일 AM 2 : 14 David Prophet Yi, Jung Yon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투표 용지에 기권란을 만들어주세요"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4.16 09:09
(앵커) 18대 총선은 큰 탈 없이 끝났지만 46%라는 최저의 투표율은 선거제도의 개선이라는 숙제를 남겼습니다. 네티즌들도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각종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습니다.
(리포트) 지난 9일 국회의원 총선거 지역구 가운데 가장 낮은 투표율은 34%였습니다. 이 지역구의 당선자는 51% 득표율로 당선됐지만 전체 유권자 가운데 당선자에게 투표한 사람은 17%에 불과해 10명 가운데 2명도 채 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245개 선거구 가운데 43곳의 당선자가 전체 유권자의 4분1도 되지 않는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이렇다보니 낮은 투표율로 인해 대의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인터넷 공간에는 지난 총선일을 전후해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선거제도 개선 제안이 줄을 이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투표용지에 기권란을 만들어달라는 것입니다.
적합한 후보자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투표를 요구하는 것은 선택의 기회를 박탈하는 제도라는 주장입니다.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아이디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인터뷰) 정재도 연구원 /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나는 그냥 이 후보가 싫어요 라는 의사표현이 아니라 정말로 국민들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가 나와주기를 바란다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의사가 실현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적극적 거부인 기권란에 대한 아이디어를..." 후보자 연설 동영상을 선관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투표용지에도 후보자 사진을 넣자는 의견도 있습니다. 후보자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유권자에게 제공해달라는 것입니다.
(인터뷰) 정재도 연구원 /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어쩔 수 없이 당신들을 뽑는게 아니라 우리는 언제든지 올바르고 정당한 우리의 대표를 뽑을 준비가 돼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처럼 투표일에 임박해서 공천자를 확정한다면 저조한 투표율은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후보자 선정을 좀 더 앞당겨 유권자들이 정책 검증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김능구 / 정치컨설턴트
"일단은 공천 과정이 바뀌어야 하는것이구요 공천이 선거 개시일 임박해서 됨에 의해서후보자에 대해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가 원천적으로 없게 되는 거죠. 이런 면에서 정당정치의 후퇴라고 분명히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유권자 1명이 8장의 투표용지에 투표를 해야 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서는 투표 절차를 간소화 할 수 있는 전자투표의 도입이 절실합니다. 선관위는 전자투표를 비롯한 투표율 제고 방안이 정리되면,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18대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전화인터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전자투표 시스템은 이미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갖춰진 상태구요, 선거인명부가 전국망으로 공유되어 있어서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가 있고 2010년 이전에는 도입할 수 있도록 법제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밖에도 투표 인센티브제의 확대, 불참자 과태료 부과 등 다양한 방법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번 선거에서 투표를 포기한 54% 유권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권동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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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총선을 10일 앞두고 다시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말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제와 그저께 열린 우리당과 청와대에서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 말을 한 뉴스 기사를 보고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지금 까지도 각 tv 토론회에서 단 한마디의 국민과 나라 그리고 사회를 위한 정책에 대해서 말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tv와 언론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서 국민들의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 의도와 잔꾀에 대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분노함을 감출 수가 없다.
대통령 탄핵이 문제가 된다면 먼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명분이 없는 학살과 강탈의 전쟁인 이라크 전쟁의 파병부터 법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며 또한 fta가 다시 국회에서 불가피하게 의논이 되어야 하는 핵심적인 주제가 되어야 하고 이슈가 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그리고 법적으로 엄청난 문제가 되고 있는 이라크 파병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으면서 2004년 총선이 10일 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 다시 말을 꺼내어서 국민들에게 상기 시키려는 의도가 무엇인가? 그리고 목적이 무엇인가?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노인이 된 사람들을 함부로 여기는 망발을 함부로 하며 부끄러워 할 줄 모르고 말도 되지 않고 근거도 없고 구체적인 계획도 없는 노인 복지 운운하며 예전과 같이 선거 때가 되면 말로만 하는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가! 지금 하고 있는 이러한 선거방식이 개혁이며 새로운 선거 방식이라는 말인가?
열린 우리당이 여당인가? 아니면 야당인가? 그것부터 분명히 해야만 할 것이다. 여당이면 여당에 맞는 형식적인 체계나 기본적인 서류가 갖추어져야만 한다.
무엇을 근거로 자칭 여당이라고 하며 또는 자칭 야당이라고 하는가? 그것부터가 혼란스럽다.
그것은 각 당들도 마찬가지이다. 필요하면 여당이고 필요하지 않으면 야당이며 또는 필요하면 야당이고 필요하지 않으면 여당이다. 도대체 국민들을 무엇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러한 일들을 공공연히 진행 시키고 있는가? 그것도 2004년 총선이 9일 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말이다.
지금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 자꾸 말을 하며 2004년 총선에 어떠한 영향이 미쳐지기를 바라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그것이 나라와 국민에게 무엇이 도움이 되는가?
국민과 나라를 위한 근거가 있는 구체적인 정책이 하나도 없는 당들을 무엇으로 믿는다는 말인가?
그리고 지금 헌법 재판소에서 법의 원리원칙에 따라서 대통령 탄핵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2004년 총선과 무슨 상관이 있어서 열린 우리당은 대통령 탄핵을 다시 운운하며 법치국가의 기본 틀을 깨려고 하고 있는가? 그리고 청와대는 지금 어떻게 법을 무시하고 자신의 현재 상황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대통령 대변인이 tv와 언론을 통해서 야당들의 대표들과 회동을 갖겠다는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있는가? 그러고도 예전에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을 위해서 법에 종사했었다는 말을 부끄러움 없이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지금 열린 우리당은 각 당들이 tv 토론에서 말을 하고 있는 개인적인 욕심을 목적으로 한 데모의 선동자들이라는 비난에 아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지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004년 총선의 시간 속에서 열린 우리당이 한 것이 무엇인가? 확인해 보아라!
또한 각 당들이 지금까지 무엇을 해 왔는지도 확인들을 하여 보아라! 과연 그들이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있는가?
국민과 나라 그리고 사회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관심이 있다면 하다 못해서 국회의원들 스스로 국민들의 청결함을 위해서 국민들의 집 앞의 마당이라도 구체적으로 그리고 계획적으로 리어카를 끌며 청소라도 하겠다고 했을 것이며 행동으로 보였을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답답하고 또한 무엇에 목적이 있어서 지금도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 운운하고 있는가?
벌써 헌법 재판소에서 법이 두 번이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에 말이다.
정치의 승부는 정책에 있는 것이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욕심이나 기타 당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의 정치인들이 그렇게 존경을 해서 모든 정책을 따라했던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그것은 기본적인 것이 아니던가?
더 이상 국민들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고 하찮게 만들지 말아라! 무식하고 저질의 한국에 정치인들의 방식과 방법을 계속해서 행동으로 국민들에게 나타내려고 하고 국민들을 대우해서 한국의 국민성까지도 밑으로 퇴진 시키려는 일들을 한다면 그나마 모든 것을 서서히 알게 되고 있는 그리고 잘못된 정치인들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국민들은 감정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 국민이 그렇게 만만하고 하찮게 여겨져서 지금 총선을 9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정책이 아닌 대통령 탄핵을 주제로 국민들을 혼동 속에 빠트리고 국회의원 수를 늘리려고 하는가!
도대체 어느 나라가 국회의원 선거를 가지고 (나라와 국민들을 위한 정치인들을 뽑는 기간에) 구체적이고 신빙성이 있는 정책이 아닌 탄핵과 기타 데모를 기억해 가며 총선을 치루려고 한다는 말인가?
지금 모든 당의 정치인들은 이미 작건 크건 간에 국민들에게 신임을 얻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좋지 않고 옳지 않으며 정치인으로서는 가져서는 안되는 일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지금 자칭 여당 그리고 자칭 야당하며 다시 끼리 끼리 모여서 정치를 하겠다며 국민들에게 자신들에게 정치인으로서의 직업의 자리를 다시 맡겨 달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여러번 내가 말을 해서 알고 있겠지만 이제는 진실로 반성을 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그나마 국민들에게 동정심이라도 받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총선을 9일 앞두고 진실되게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고 반성하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은 단 한사람도 없다. 반성을 한다면 하다 못해서 이웃 집의 문 앞이라도 청소하겠다고 아침이나 밤에 나서지 않았겠는가? 그것이 아니라면 국민을 위해서 조그마한 정책이라도 가지고 발표라도 하지 않았겠는가?
현실성이 있건 없건 간에 총선을 9일 앞둔 현재까지도 구체적인 정책을 가진 당들이나 대표들 그리고 국회의원 후보들은 단 한사람도 없으니, 도대체 그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그리고 무엇을 하려고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며 자신의 장을 지지해 주기를 바라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정치인이 되려면 하다 못해 청소는 어떻게 해야만 잘 되는지 그 방법이라도 알 것이 아닌가? 그래야만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있고 지식이 있다는 소리를 듣지 않겠는가? 그러한 지식이나 아이디어도 없으면서 어떻게 국민의 혈세로 (세금으로) 월급을 받을 생각을 하는가? 그리고 국민들에게 대우를 받을 생각을 하는가? 무엇으로 존경을 받고 싶은가? 아니, 존경이 무엇인지는 아는가?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지금 나라와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전 세계적으로 공포와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잘못된 그리고 옳지 않은 이라크 전쟁으로 만들어진 진노한 사람들의 공격에(언론에서 말을 하고 있는 테러) 대해서 어떻게 하면 피할 수가 있는지 정치인들이 당을 떠나서 연구를 해야만 할 것이며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만 할 때이다.
또한 나라와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국민들의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와 연결 되어진 농민들을 위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fta를 거절하거나 또는 제도와 정책의 대책을 만들어야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밤을 새워서라도 연구를 해야만 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그것이 당연히 국민들에게 죄를 짓고 함부로 대한 옳지 못한 정치인들이 국민들에게 보여야만 하는 행동이 아니겠는가! 지금 대통령 탄핵 반대에 대한 이야기가 무엇을 위해서 나와야만 하는가? 그것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무엇이 도움이 된다는 말인가? 그것도 법치국가에서 원리원칙의 법으로 진행 되어지고 있고 처리 되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그렇게도 정치에 자신이 없으면 나서지를 말아라! 정치인으로서 나라와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나 지식이 없다면 그리고 능력이 없다면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능력이 없으니 올라가지 못할 자리에 올라가서 못된 퇴폐적인 예전 부정부패의 정치 놀음들을 흉내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신들의 입으로 한국의 정치는 잘못 되었으며 그 뿌리가 서로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다는 이유 하나로(낙하산) 옳지 못한 자리와 권력의 분배가 이루어짐에 있으며 그것이 권력 주의에 독재 정치가 끝나지를 못한 이유라고 말을 하면서 아직도 예전에 부패한 정치를 그대로 흉내내고 있는 모습들이 몹시도 불쾌하며 걱정스럽다.
어느 나라의 총선에서 (나라를 국민들을 위한 정치인들을 뽑는 선거에서) 정책이 아닌 법을 생각하지 않는 일방적인 그리고 개인적인 당의 우두머리의 일을 운운하며 국민들을 혼란 속에 빠트리며 그것을 악하게 이용해서 권력을 (국회의원 수를 늘리려고) 잡으려고 한다는 말인가!
그렇게 자신이 없고 능력이 없어서 어떻게 고통 속에 빠져있는 국민들을 도울 수가 있으며 구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도대체 이러한 국회의원 선거를 진행 시키고 있는 한국을 다른 나라들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겠는가!
한국의 국민들은 어떠하다고 생각하겠는가!
나는 용서하지 못할 일들을 9년 넘게 당하고 있으면서도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우지 않고 국민들과 나라를 위해서 나의 지혜까지도 아낌없이 전해주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 모든 당에서 나는 탈당서를 내었다.
자격이 없는 자들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 진실된 마음의 지혜를 제대로 받을 수가 없는 것이며 또한 능력이 없어서 감당도 하지 못하며 오히려 사회와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었다. 자신들의 주제 파악도 못하는 자들이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겠다고 나서겠다는 말인가!
하다 못해서 방송국에 바람만 가득찬 정신 없는 것들까지도 북조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에 그들을 도우려고 하는 나에게 감히, 주제 파악 못하고 가증한 비웃음까지도 방송으로 보인 적이 있다. 그것들은 주제 파악 못한 죄에 법의 처벌까지도 받아야만 할 것이다.
정치인들도 문제이지만 한국이라는 나라가 생겨 난 이후 단 한번도 죄에 대한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은 한국의 방송국들과 종교들은 더 큰 문제이다.
그들은 더 이상 용서받지 못할 죄에 대한 일들 때문이라도 권력자들에게 나서서 아부를 떨어야만 할 것이며 더 악한 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다. 그러므로 각 방송국과 방송인들에 대한 법의 처벌은 빠르면 빠를수록 그들을 위해서라도 좋았던 것이며 그것은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다. 그 방송국들이 아직도 더 많은 죄를 나라와 국민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것도 바로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자들이 정치인의 자리에 즉, 못오를 자리에 비정상적으로 올라갔기 때문이다.
정상적이고 자격이 있는 그리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 단 한번이라고 정치의 자리에 있었다면 나라와 국민들을 고통 속으로 빠트리고 있는 비리의 방송국들과 아부의 방송국들을 그대로 보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김영삼 정권 때에 나라가 선진국이라고 뉴스 보도를 해서 IMF가 한국에 들어오게 한 방송국들이 어느 방송국들이었는가!
광주 사태 때에 국민들이 억울하게 쓰러져서 죽어 나가는 동안 그들을 도둑놈 취급하며 신나는 유행가를 라디오와 tv에서 틀었던 방송국들이 어느 방송국들이었는가!
그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서 분수에 넘게 운동과 (체육) 세계 미인 대회라고 하는 것을 한국에서 개최할 때에 앞에 나서서 모든 일들을 진행 했던 방송국들이 어느 방송국들이었으며 방송인들이었는가!
이승만 정권 때에 6.25 사변이 터져서 밑으로 밑으로 후퇴 할 때에 국민의 생명을 담보 삼아서 아무런 일이 없다고 방송한 라디오 방송국들이 어느 방송국들이었는가!
지금도 한국의 방송국들은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일은 단 하나도 하지 않고 있으며 모든 방송의 프로그램들은 오로지 자신들의 잘못됨을 감추거나 자신들의 죄와 범죄를 가증스럽게 아름답게 꾸미려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다. 그리고 모든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 있으며 그것은 방송과 언론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드러날 수가 있는 것이다.
나는 한국에 1994년 10월에 다시 돌아와서 지금까지 김영삼 정권과 김대중 정권은 물론이고 김대중 정권 밑에서 일을 한 노무현 정권에게도 계속해서 똑 같은 일에 대해서 요구하고 있다. 그것은 나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방송국들과 언론들을 원리원칙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법의 처벌을 공개적으로 하게 하는 것이며 또한 방송국들 스스로 올바르게 독립 할 수가 있는 민주적인 정책의 감시와 활동인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모든 비리와 불법의 그리고 범죄에 가담했던 모든 방송인들은 불가피하게 법치국가의 법에 따라서 공개적으로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종교가 사회와 멀리 떠나 있는 상태라면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사회의 모든 것에 동조하고 참여하는 위치와 권력을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사회의 법에 따라서 일반인과 똑 같이 법의 굴레 속에서 법의 혜택과 처벌을 당해야만 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종교 역시도 권력을 위한 것이 아니며 욕심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어떠한 당에 속해 있어서도 안될 것이며 어느 한 사람에게 특권을 주어서도 안되는 것이다.
또한 사람과 사람에게 등급을 매겨서도 안될 것이며 차별을 두어서도 안될 것이다. 그러므로 각 종교들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법을 철저히 행동으로 지켜야만 할 것이다.
그것이 부정부패의 그리고 독재의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작이 되는 것이다. 종교는 자유로워져야만 종교인으로서의 모든 일들을 할 수가 있다. 그렇지 않은 종교들은 종교의 본분을 잃었으며 종교인으로서 자격도 없는 것이며 그들의 행동으로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것이 종교 개혁의 시작인 것이다.
그리고 공무원들의 선거법 위반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몇마디 더 하고자 한다.
민주주의 국민은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려는 생각을 버려야만 한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건 그리고 목적이 어디에 있건 간에 그 조직은 오로지 그 조직이 올바른 길을 택해서 가는 것에 사용 되어져야만 하며 그 외의 일들은 관여 해서는 안된다. 즉, 부정부패의 목적으로 사용 되어지는 조직을 존재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당연히 공무원이건 종교인이건 간에 직업과 하는 일을 떠나서 먼저 국민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직업과 연결 되어진 조직이다. 그 조직들은 올바른 것을 위해서 그리고 사람처럼 사는 것을 위해서 존재한다.
그렇다면 오로지 그 조직을 위한 올바른 목적 외에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이용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그 조직의 지도자나 우두머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만 하는 지식인 것이다. 그러한 상식도 없는 자들이 어떻게 조직의 우두머리가 될 것이며 많은 조직원들을 인도하는 지도자가 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조직의 조직원들은 당연히 조직원이기 전에 국민으로서 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먼저 그들의 자유로운 주권을 지켜 주어야만 하는 것이 지도자로서의 할 도리가 아니겠는가! 그러한 행동이나 상식도 없으면서 오히려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애를 쓰고 있는 선거관리 위원회의 사람들에게 함부로 말을 하며 공무원이 아닌 국민으로서의 권리와 주권을 말하는 것은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오로지 근거가 있는 것을 가지고 정상적으로 생각을 하고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며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볼 때에 상식적으로 그리고 윤리적이고 도덕적으로 이해가 가야만 하는 일이 되어야만 한다. 또한 나의 조직원이라고 할지라도 그들을 설득하거나 같은 목적을 가지려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한 것이며 오로지 순수한 마음으로 나의 이웃이 나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 보거나 또는 도움을 요청할 때에 그들에게 사실 근거를 가지고 진실을 알려 주어서 판단의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가지고 말을 해줄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선거법에 어긋나지 않으며 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의 (국민들의) 생각이고 행동이다.
그것이 없이는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와 민주주의 국민으로서의 자격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분명히 먼저 나의 조직원들과 이웃들을 존중해 줄 수가 있어야만 극히 정상적인 행동의 일들을 가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야만 그들의 권리와 주권도 존중 될 수가 있는 것이며 그 소중한 모든 판단과 행동도 그리고 책임도 개인에게 있음을 명심 해야만 할 것이다.
자신이 조직의 우두머리이고 그리고 조직원들이 몇명이니 하는 말들을 두려움이나 부끄러움 없이 떠드는 것은 얼마나 창피한 일이며 무지한 말인지 먼저 알아야만 할 것이다. 지금까지 그러한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통들을 국민들이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말인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조직을 함부로 자신의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위험하며 지도자로서의 자격이 없다. 바로 그러한 생각과 행동때문에 얼마나 많은 선거를 위한 조직이 생겨났는가! 대한민국의 부녀자 협회나 아파트 협회, 산악회 등 기타 말도 되지 않는 그리고 필요도 없는 조직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있는가!
바로 그러한 사조직들이 지금까지 부정부패의 선거와 정치인들을 만들어 왔다.
그것을 모른다고 한다면 한국 사람이 아니겠지!
사내 대장부 답게 잘못된 것은 잘못 되었다고 하고 나의 조직과 가족들 그리고 조직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서 생각을 해야만 하지 않겠는가! 개인적인 잘못으로 얼마나 많은 가족과 같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려고 하는가! 그러고도 조직장으로서 그리고 조직의 지도자로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어떠한 일이든지 큰 일이 갑자기 생기는 법은 없다.
자그마한 것이 태산을 이루듯이, 자그마한 불법과 잘못된 것이 나라와 사회는 물론이고 국민과 이웃을 고통 속에 빠트렸다는 것을 왜? 겪고 있으면서도 모른다는 말인가!
나는 다시 한번 고건 대통령 대행과 선거관리 위원회에 국민으로서 주권을 행사 할 수가 있는 투표권에 기권을 할 수가 있는 법적인 공간을 만들어 주기를 요구하며 희망한다. 기권도 분명히 국민으로서 가질 수가 있는 주권의 행사이다. 그 기권이 국민의 50%를 넘는다면 그것은 국민들 스스로 뿐만 아니라 모든 정치인들에게 엄청난 변화의 계기가 될 것이며 시작이 되게 하는 일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으며 잘못된 한국의 정치 풍토에도 커다란 타격을 주어서 올바른 선거와 정치에 기틀을 마련 할 수가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또한 국민의 일부분인 사람들이 자신의 당에만 충성하고 선거하며 투표를 하는 가장 잘못된 선거 방식과 국회의원 그리고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할 것이며 진실로 정직하게 모든 국민들이 나라와 사회를 걱정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위로해주는 정치의 참여가 될 수가 있다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기권의 수가 국민에 51%를 넘게 된다면 다시 선거를 하는 제도적인 장치와 정책이 불가피하게 필요하다. 그래야만 자격이 있고 정상적인 정치인들은 물론이고 사회와 나라를 가질 수가 있다.
(오전 8:15) 2004년 4월 6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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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joins.com/yj7373/8859236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프로펫 이님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 뉴스 기사 읽고 한 마디 :
이 기사는 미국에서부터 세계의 각 나라에 알려져 있는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한국에서 공권력의 국가 보안법으로 저질러지고 있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거짓으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과 끼어 넣기 식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관련 기사들 중에 하나이다.
지금도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살인자들이 바로 전,현 대통령들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빌 크링턴, 힐러리 크링턴, 부시, 부시의 아버지 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이고 재벌 회사의 회장들이며 또한 기독교 단체들이고 한국과 미국의 여당과 야당들의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들이며 외교관을 포함한 장관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또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돈을 주고 고용을 한 '망원'이라는 저질의 한국 살인자 년.놈들이다.
* 밑에 있는 관련 기사와 근거의 자료들 그리고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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