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0대청소년입니다
제가 진짜 어이없는일을 당했어요 (우선 제 글제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인천 용현동에서 배달아르바이트는 합니다
오후8시경에 제가 횡단보도?횡단보도지나서..? (사고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무튼 용*초등학교다니는 꼬맹이를 쳤습니다...ㅠㅠ
저는 오토바이와 함께 날르면서 고개를 드니 그 꼬마여자아이가 넘어져서 다리를 잡고있는거에요
저는 진짜 놀란마음에 병원데리고 갈려고
어디 다친데 없니? 병원가자?
그랬는데 다친데 없다고 했어요 그래도 병원은 데리고 가고 그 아이 부모님에게 알려드릴려고
가게 사장님에게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드리고 끊었습니다
근데 그 아이가 괜찮아면서 저멀리 가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따라갈려고했는데
술취한 아저씨들 2명이 오더니 한명 (아니다 새끼라고 해도됨....^^;)
한새끼가 오토바이를 치우고 다른 한새끼가 저를 잡으면서 어딜도망가냐고 해서
저는 어이가 없어서 큰소리치면서 도망은무슨 mp3도 여기있고 오토바이도 여기있는데
도망은 무슨 도망을가냐고 꼬마에 가니깐 병원에 데리고 가야된다고 말했는데
그 새끼들이 술을먹었나봐요 입에서 술냄새가 .....아
아무튼 저를 잡은 한새끼가 말을 하는게 참내..어이없어서
'야 그냥 가도되 아저씨들이 봣으니깐 걔 혼자 집에 갔자나 근데 무슨걱정이야 상황끝났어
너 그냥 가면되는거야'
이러는 거에요......아 어이없어서
저는 바로 경찰에 신고했죠 혹시 나중에라도 그 아이에게 무슨일 생기면 안되니깐
그리고 한 5분여만에 경찰이 도착했습니다
경찰한테 상황설명을 했더니
경찰도 참 어의없드라고요...
자기네들도 딸 있을꺼아닌가?
하는말이 얘 간다며? 너 안다쳤어? 안다쳤으면 그냥가봐 나중에 신고들어오면 너 뺑소니아니라고
말해줄테니깐 얘는 신경쓰지말고 가봐 이러는거에요?
어이없어서 거기서 큰소리 내서 싸울려다가 사장님께서 일단 경찰이 가라고했으니깐
가자고 해서 가게에 와서 제 상처 치료하고 집에와서 한심한경찰들이 진짜 한심해서..말도안나와서
이렇게 톡톡에 올려봅니다.........
이거 경찰들 잘못된거 아닌가요?
당당히 말할수있어요
인천 숭의지구대분들일꺼에요.....
어이가 없네요 진짜
그리고 그 아이.. 걱정이네요 꽤나 아팠을텐데..지금도 아플텐데;;
오토바이 교통사고면...진짜 아픈데...아..
혹시
주변에 이와 같은상황이 있으시면
리플이든 방명록이든 와서 써주세요 장난으로 말고..
치료 해드리겠습니다...ㅠㅠ
전화번호도 적고싶지만 장난전화가많이와서 핸드폰 번호는 적지 않겠습니다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http://www.cyworld.com/pmj_p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