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사는 21살 여자랍니다
맨날 톡없인 못사는데 오늘은 있었던일을 제가 직접써보려구요
일주일전쯤인가 저는 제가 자주가는 PC방에서 동생들과
서든어택 클전(클랜전투)를 하고있었는데요
세번째? 네번째쯤인가 게임을 하려는데 아이디가 어디서많이본거같은거에요
아는척을 했죠 반가워요 저도 청주사는데 혹시 청주 **? 어디세요
원래 게임할때 방사하면안되는데 물어봤죠
근데 아무말이 없더라구요
장난으로 야야~거리면서 혹시 같은 PC방?ㅋㅋㅋ하면서 막 웃으면서 시끄럽게 했어요
근데 알고보니까 클전하는 상대팀중 2명이 진짜 같은 PC방 바로 제 앞자리에있는거에요..
갑자기 야야 제아이디 부르면서 **가 누구야? 얘어딨어?하면서 자리를 일어나셔서
막 저를 찾는거에요
나이는 25정도의 남자두분이요
얘 어딨냐구~하면서 제가 아는동생들한테 화내시면서 뭐라하시는거에요
그러다가 저를 가르키면서 "쟤네야? 여자애 두명?"
하시더니 그냥..마지못해 앉으시더라구요
순간 쫄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손덜덜 게임에 집중했죠
게임이끝나고 니네 게임조용히해라~하면서 계산하고 나가시더군요
제가잘못한거긴하지만 진짜 같은 PC방일줄은 몰랐어요
세상 참 좁네요
이제 매너있게 게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