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데
알바하다가 만난 사람이라고하네요..
알바하면서 친해지고 좋아하는 마음도 생긴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 분이 더 좋은 일자리로 가게되서 그만두게돼
친구가 아닌 같이 일한 언니가 제 친구가
그 남자분을 좋아한다고 말을 했다네요..
혼자 속앓이하고 그런게 안쓰러워서 말했다고..
그 남자분한테 제 친구는 모르니까 티안나게 해달라고...
그 남자분도 제 친구를 대행이도 싫어하지 안서
그만둔 날까지 잘 지냈다고하네요..
그런데 그만두고서 문자를 보내도 답장도 안준다고 속상해합니다.
아무래도 그 언니가 좋아한다고 말해준게 문제인거 같다고...
그런데 그 남자분을 도저히 포기 못하겠다고...
놓치면 후회할거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하루에 한개씩 문자를 같은시간에 보내보는건 어떤지...
그러면 감동받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남자 분들은 이런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귀찮으신가요??
아니면 감동 받으시나요??
제가 생각하기엔 한편으로는 좋은 생각같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남자분이 귀찮아 할거같아서 걱정입니다.
아니면 이런거 말고
그 남자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이있으면 가르쳐주세요.
제 친구가 그 남자분 때문에 매일매일 잠도 못자고
보고싶다구 울기만하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