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된 제 아들입니다. 이름은 '헌'이구요, 그래서 아들한테도 항상 달콤하게 "Honey~"라고 부릅니다..
4살짜리 사촌형(제 조카)이랑 노는걸 우연히 핸드폰카메라로 찍었는데, 찍는 순서대로 그냥 한편의 스토리같아 올려봅니다. 쟝르는 "액션"이지요..^^
탐색전
선제공격
난타전?
승리의 기쁨
세레모니
내가 져준거여~
져주다니...
(형아가 져준거래요~)
대화합
사촌간이지만 친형제처럼 친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헤헤..![]()
9개월된 제 아들입니다. 이름은 '헌'이구요, 그래서 아들한테도 항상 달콤하게 "Honey~"라고 부릅니다..
4살짜리 사촌형(제 조카)이랑 노는걸 우연히 핸드폰카메라로 찍었는데, 찍는 순서대로 그냥 한편의 스토리같아 올려봅니다. 쟝르는 "액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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