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oney~

Honeypapa |2003.09.25 17:22
조회 341 |추천 0

9개월된 제 아들입니다. 이름은 '헌'이구요, 그래서 아들한테도 항상 달콤하게 "Honey~"라고 부릅니다..

 

4살짜리 사촌형(제 조카)이랑 노는걸 우연히 핸드폰카메라로 찍었는데, 찍는 순서대로 그냥 한편의 스토리같아 올려봅니다. 쟝르는 "액션"이지요..^^

 

 

 

탐색전

 

선제공격

 

난타전?

 

승리의 기쁨

 

세레모니

 

내가 져준거여~

 

져주다니...

 

(형아가 져준거래요~)

 

대화합

 

 

사촌간이지만 친형제처럼 친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헤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