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세 톡을 즐겨보는 평범남입니다.
맨날보기만하다가 종같에서 하소연하려구 이렇게 타자를 치구있습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친구인데... 친구로서의 맘보단 여자로서 보이게됐죠.... 얼굴은... 그다지..ㅋ 하지만 제가 성격을 보는 스탈이라서
정말 성격 밝구 그러면 바로꽃치는....ㅋㅋ 그애가 저랑지낼떄 그랬거든여~
본론으로 넘어가면 제가 그아이를 잘못알고있던것같습니다.......................
전에 한번 그냥씨비걸길래 만이 친해서 그런가? 이러고 넘겼는데.. 그게자구그런다는거
얼마전엔 술먹구있다가 문자가옵니다 xx술마실래? (xx는 제이름)
먹구있다구 누구랑있냐고 보낸뒤 주고받다가 제가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그냐끊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고 바로전화옵니다 `나 1차갔다왔는데 또먹고싶어서 2차 친구랑왔다고...`
전 그떄 좀먼데있어서 그래 잘먹어 이러구 먹구있는데 궁금해서 `아직두 먹어?` 이렇게보냈더니 문자가오더군요 `ㄴㅏ cc 친구인데 cc취했어` 전 다마시고 집에갈라했구 집에가는길이 걔가있는 술집이여서 들린다했습니다 가니깐 진짜 좀취했더군요 좀마시구 나와서 택시태우고 보냈습니다..... 잠들까봐 3분뒤 전화햇습니다 근데 약간귀찬은말투로 `나 거의다왔니깐 끊어...`
이러구 전집으로갔구 그담날학교에서 인사만하구~ 이러다가 넷톤에서 말하는데 이러는겁니다
`너 어제왜왔냐?`.......................... 제가그래서 `니가 어제 먹자매` 이러니깐
`아~ 친구가 문자로 니 부른건데?` 이러는겁니다-0- 순간욱해가주고....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사람 가주고노나 이러면서 혼자 열받고 컴터껐습니다 그담날에 걔가 말거드는데 종내 씹구있는데 계속거길래 `왜?` 이렇게말하니깐 저보고 화났냐? 삐졌냐? 이럽니다... 장난하는것도아니고
ㄲㅈ 이러니깐 미안하다네요 어제 자기 화나서 그런거라고 .. 화나면 나한테 화내도 돼는것두아닌데??? 뭐 나보고 어쩌라는겁니까??? 빡치게...... 점점싫어지는데 또밝게오면 좋아질것만같구............... 어찌해야델지;;;;; 헬프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