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마다 지하철에서 죽겠습니다.

뭥미 |2008.04.21 12:42
조회 6,076 |추천 0

제가 학원을 다니게 되어서 학교다닐땐 버스타고 다녀서 한가했는데.

 

아침에 일찍 지하철을 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만원이러서 장난아니더군요.

 

어처다보니 뒤에 여자분 가슴이 제 팔에 느낌이 오더군요. 계속 닿고 안닿고

 

이런식으로 느낌이 왔습니다. ㅡ.ㅡ..;;저 변태는 아니고요. 성욕은있지만.

 

자중할줄 압니다. 그리고 앞에 여자분 머리도 아직 안말리고 나오셧더라고요.

 

그분 엉덩이가 저의 거시기에. 닿아서 어쩔수 없이. 아무생각안해도.

 

그 똘똘이가 반응을 하더라고요. 진짜 난감. 어떻게 해야하나요.?이럴때.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남자분 엉덩이에도 닿앗습니다. 그 남자분 어떻게 생각할까요.?

 

사각팬티입는데. 삼각팬티 입어볼까요.? 사각팬티는 좀 나오자나요. 삼각은..조금.

 

조여주는 역활을 한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저는 이런경우 너무싫습니다.엄청 민망.

 

버스타면 2번갈아타야합니다. 지하철이면 한번에.갑니다. 그냥 이런경우 님들의.

 

대처방법을 듣고 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샤방샤방|2008.04.22 09:47
죽겟다 죽겟어 나도 니 글에 3개째 댓글중이다 ㅡㅡ; 뭐하는자식이야?ㅋㅋ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음...|2008.04.21 12:46
사랑한다고 속삭여주세요...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