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순이에서 현빈의 라이벌이자
려원의 마음과 뭇여성들의 마음을 헤집어 놓은 남男 이 있었으니
그 이름 허야~
다니엘 헤니♡
딱보면 느끼한 얼굴인데.
왜?그리 느끼한 건지 한번 거들떠보자...
다니엘
그런데 누런게 뭐~다냐..
다니엘 헤니 ㅣ Daniel Phillip Henney
출생ㅣ1979- 11- 28
신체ㅣ188cm - 73kg
영국계 아버지ㅣ 한국계 어머니
다니엘 헤니는 지난 2001년 미국에서 모델로 데뷔하여
뉴욕과 밀라노, 파리를 오가며
수많은 패션쇼에서 활동해왔으며, 연극무대에 섰던 경력도 있다.
그런 그가 '어머니의 나라' 한국과 첫 만남을 갖게 된 것은
지난해 태평양의 남성 화장품 오딧세이 선라이즈 CF모델을 시작하면서였다.
다니엘 헤니는 오딧세이 선라이즈 광고로
국내에 알려지게 되었고 급기야 한국 땅을 밟게 되었다.

Daniel Phillip Henney..
CF로 일본, 홍콩에서도 널리 알려진 모델 출신의 영국계 혼혈배우
아무래도 동양인의 특징을 더 가진듯 하다
다니엘! 진짜..어쩔꺼야~
이렇게 ..
묻 여성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 놓아도 된단 말이쥐~!!

같은 남男으로써 그래도
그 미소 만큼은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