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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회사 여직원과....

회사원 |2008.04.22 13:32
조회 24,808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에는 나머지 여직원들은 정말 순수한 자연인입니다..

화장도 안하고 옷도 후질근 하고....천연산 자연인!!1(미인이 절대 아님.)

그런데 역시 군계일학이라고 ㅋㅋㅋ 쫌 이쁜 여직원이 한명이 있습니다.

키는 거의 170정도 되는거 같구요.

어느날 그 여직원이 네이트 메신져로 식사 한번 같이 하자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같이 밥 먹으면서 반주 한잔 먹었습니다

먹고 나니 시간이 어느덧 10시 집에 가야 하기에 일어나자고 하자..

여직원 왈:저 혼자 사는데 저희 집에서 자고 낼 출근 하시면 안되나요...

(이상한 상상하시는 분들은 그게 아니니...절대 금지입니다.)

결국 또 그 말에 여직원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서 간단히 차 한잔 먹고 자기는 자야 겠는데..머가 이상한 기분이 드는겁니다..

남자의 직감..아니나 다를까...저보도 와달란 이유는 딱 하나....

그 집에 스토커가 자주 온다는 겁니다..그날도 역시 그 스토커님은 오셨더군요...

집 앞에서 전화.그리고 울리는 여직원의 휴대폰....물어보았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지 그랬냐고....신고를 해도 이상하게 담당서 경찰은 아무도 안오더군요...

추후에 들은 얘기이지만...그 경찰서 직원들도 스토커에게 매수를 당한 상태였습니다..

그날은 제가 밖으로 나가서 머하는거냐고...당신 미쳤냐고...스토커왈:미쳤습니다.

그날은 모면했지만...다음날도 계속 그러는 모양인데.....이 경찰들을 고발해야 하는지..

당연히 해야 하는건데...그 여직원분이 피해를 입을까도 걱정입니다..........

이걸 어찌 처결해야 할런지요..도와주세요.....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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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좋은글들 달아주고 계시는데..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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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4.23 11:02
알았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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