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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병이 되어 있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너 떠나도 나는 결코 손흔들지않는다. 다시만나기 위해.
당신의 마음은 주정차 금지구역입니까
내머리는 당신번호를 잊었는데 손가락은아닌가봅니다
이젠 그대에게 보낸 내 마음을 접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사랑하십니까
거짓말로 그리움 감출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녀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나. 저는 '졸'입니다.
시간이 모든 아픔을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겨울이면 당신이 남긴 상처가 더 시리고 아픕니다
당신의 마음속으로 가는 길은 누구에게 물어야 합니까
그래도 그대는 잊지 않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당신주변에 당신이 모르는 까만 별은 없습니까
그리움이 끊어진 자리 이리 외로운가.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단어가 있습니다. 사랑.
신승훈씨 노래처럼. 언제나 처음 그 느낌처럼.
그 사람을 잊었다고 생각하는 것도 그 사람생각
너는 내 몸의 일부같다. 그래서 늘 너를 잊지 못한다.
수고하셨습니다. 당신은 제 마음에 착륙하셨습니다.
참사랑은 그사람의 결점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가을 사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다 주어도 얻을 수 없다. 그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언제나 가냘픈 정으로 엽서를 보낸다
사과를 깎을때.....
살아야 합니다. 사는 동안의 이별은 잠시 뿐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같은자리에 서게되면 이해하는 것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