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내린 비로 시원한 오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6살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제겐 너무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를 소개시켜드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__)
저에겐 3년째 함께하고있는 저보다 2살 어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여자친구예요..
근데 남들과 다른점이 있다면 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이예요..
그래서 모든걸 발로만 하죠..
비록 남들과 다른 조건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저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아직 젊고 부족한것도 많은 저지만 사랑은 사람의 겉모습이 아닌 마음으로
한다는걸 알았기 때문이죠..
전 제가 죽는날까지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세상의 편견에 맞설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자기야~~우리 영원히 함께 이쁜 사랑하자 ~~~사랑해 ♡
PS.제 여자친구가 커피를 너무 조아해서 커피마시는 사진 하나 올릴께요~
악플은 저희들에게 큰 상처가 된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