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데일리 DB[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오픈한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 & ECLARE)‘ 가 오픈 4시간만에 매출 1000만원을 기록했다.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는 지난 19일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해당 스토어는 오전 10시 매장 오픈이 되기도 전 많은 고객들이 줄을 서 기다렸을 정도였다고.
블랑 앤 에클레어 팝어 스토어는 스카프와 아이웨어 두 라인으로 선보였다. 특히 관계자에 따르면 오픈 당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매출이 천만원대를 웃돈 것으로 밝혀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BLANC & ECLARE 스카프 컬렉션은 제시카의 모던 클래식한 감각이 담긴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카프는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그레이, 네이비, 핑크 색상의 2014 라인 3종과 클래식한 술이 달린 그레이, 블랙, 카멜 색상의 1989 라인 3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제시카는 현재 소녀시대 탈퇴 후 개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 팬사인회에서는 “팬 분들을 직접 만나 뵐 수 있는 자리가 돼 기뻤다. 블랑 앤 에클레어의 스카프 컬렉션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찾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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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a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