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12월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비욘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이날 남편 제이 지와 함께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건물 입구에 등장했다.
이날 비욘세는 가슴라인을 드러낸 티셔츠에 핫핑크 바지와 재킷을 입어 외출 패션을 완성했다. 화려한 원색이 돋보이는 패션이다.
비욘세는 2002년 래퍼 제이지와 교제를 시작한 뒤 6년간의 연애 끝에 2008년 결혼했으며 지난 해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품에 안았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불화설, 별거설에 연이어 휩싸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으나 최근 다시 결혼 서약서를 작성, 논란을 종식시켰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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