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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90년대 스타들의 귀환 '토토가'의 첫 번째 이야기

10아시아 |2014.12.24 14:12
조회 13 |추천 0

'무한도전'
90년대를 주름잡던 스타들이 귀환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화려한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지난 주 방송을 통해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 총 10팀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27일 방송에서는 섭외를 마무리한 멤버들의 본격적인 공연 진행과정과 가수들의 생생한 공연 준비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토·토·가’는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아이템인 만큼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가수들 못지않게 휘황찬란한 1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파격 변신한 멤버들은 공연이 시작되기 전 줄 서있는 관객들 앞에 깜짝 등장해 드레스코드인 90년대 패션을 엄수해온 관객들에게 베스트드레서 선발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객들 또한 힙합 스타일부터 교복 위 우비, 토시, 청청패션까지 적극적인 참여를 더해 가수들 역시 한층 더 90년대 추억에 취해 향수 짙은 무대를 꾸밀 수 있었다고 한다.

‘무한도전’ ‘토·토·가’ 공연 그 첫 번째 이야기는 27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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