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한자루로 인한 얼키고 설키고하는 피티기는 설전도 좋았지만 반전에 반전의 묘미란
스릴러의 극에 치닫는 이영화는
엄지손을 들어주고픈 영화 러닝 스케이드 Running scared 이다
러닝 스케이드 Running scared
영화는 이렇게ㅡ 시작된다 ...


편부의 슬아에서 자라 성격은 좀'모난데가 있지만 심성은 무척이나 맑은아이
영화 갓센드' 나비 효과' 에서 능글맞을 정도로 연기를 잘해주었는데 이곳에서 역시
그 재능을 보여주더군요
자신이 러시아 사람이라고 믿는 꼬마 올렉...
양아버지의 학대로 무표정하고 차가움이 느껴지는 눈빛
바로 이눈빛 ....

존웨인를 너무도 좋아한 나머지 등짝에 존웨인의 문신을 한 올랙의 양아버지.

그리고 ...
저 인간 말종인 양아버지의 부인이며... 슬픔이 가득찬 올렉의 불쌍한 어머니.

범죄집단의 범인 ?? 뭐~ 넘 벌려놓으면 보시는데 재미 없을것 같아 여여튼 ...
범죄집단에서 터프맨으로 불리는 한가정의 아버지이자
마피아 조직원인 조이...
그 역시 불우한 환경에서 어린시절을 보내 올랙의 마음을 잘아는 이웃집 남자

할리우드에서 엄청뜨는 배우입니다 꽃미남' 폴 워커 Paul Walker
영화에서 이렇다할 역은 아니겠구나 생각했는데..
영화중간 죽여주는 장면으로 이녀를 다시한번 처다보게 만드는 이웃집남자 부인
테레사...

조이의 부인입니다
미국 사회와 가정이 가지고 있는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등..전염병적인 폐혜들을 엿볼수
있는데 여기서 눈물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남편과 자식을 사랑하는 평범한 어머니...
아동 포르노의 학대현장에서 한 아이의 어머니로 법' 이전에 총'으로 심판하는 어머니
위기에 처했을때 뒤져도 싼 놈들을 ...
현장에서 법없이 집행하는 냉정하고 결단력있는 모습에 통쾌함"을 보여줍니다



영화 였지만 꼬맹이들 친구간에 약속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올랙의 절친한 친구
조이와 테라사 사이에 태어난 아들 ..

닉키 입니다
그리고 살벌한 예네들 ...

이태리 마피아 놈들입니다
시종일관 쌍욕'을 입에 달고 사는 놈들이죠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욕이 영화속 절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나는 놈들이다
영화'해석이 애네들이 씹어대는 욕을 못쫓아가더군요 ..
쉴세없이 터져나오는 욕!! "Fuck.... Fucking..... Fucking...


영화속 애네들이 씹어대는 무수한 욕'들은 아마도 현 미국사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든
욕들을 총집합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억수로 나온다
미국욕을 배우고 싶은님들이 있다면 적극'권하고 싶다...ㅡ.ㅜ
은색 크롬권총 때문에 시종일관... 꼬이고' 꼬이는' 영화
영화를 보면 누구나 느낄 빠른템포 뮤직비디오같은 셧'들 인상깊은 이미지들로 시종일관
스크린을 가득채워 줬는데 감독이 누구신가 봤더니 뮤직감독 출신으로 젊은 신예감독
웨인 크레머 감독의 영화이다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나 롤라런을 연상시키는 시퀀스를 보여주는데 짜임새 면에선
이영화가 한수위라고 할까요.?
잘짜여진 시나리오와 화려한 카메라워킹과 연출에 시종일관 긴장감을 늦추지 않습니다
올 해 등장한 액션 스릴러중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군요
어린아이 이지만 시종일관 차가운 눈빛을 멋들어자게 보여주는데 딱!" 한 장면에서
씨이익~ 하고 웃어 주더군요
어떤장면에서 일까요 찿아보시길 ... ^^

영화보기전 B급'영화냄새가 풍기는 작품이기에 선듯 동하지가 않았는데 미소를 날리며
나에게 권하는 ' 친절한 비됴가게 아자씨'
얼마전 영화 포세이돈' 보았고 엑스맨3'를 보았는데 그 기억이 지워질 정도로 이영화속
에 푹 ~ 빠지게해준 영화이다.
영화끝 애니로 처리되는 인트로 부분을 보여주는데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3분정도
집약해 보여줍니다
이영상 또한 기똥찬 음식을 접하곤 ... 달콤한 디져트를 먹는 맛이랄까
엄지손가락을 곧게펴서 강추'하고픈 공포영화'보다 전률스럽고 마치 흙속에서 진주하나를 켄듯한 기분은 이영활 보신 분들이라면 느끼시리라 ..
극장에갈 귀차니즘'에 빠진 님들이라면 가까운 비됴샆에서 이한편의 선택을 권하고픈 ..
영화 러닝 스케이드 이다.


러닝 스케어드 running sca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