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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버스에서 훈남을 보앗어염,

뽀빠이 |2008.04.24 10:58
조회 132,068 |추천 0

ㅋㅋㅋ진짜 2년동안 버스에서 그렇게 잘생긴분은 처음뵈여

 

아직도 두근두근~

 

전 매일아침 7시20분에 버스를 탑니다 ㅋㅋ

회사까지 1시간거리 ㅠㅠ

그래서 버스에타면 늘 잠을자곤하죠

 

 

오늘도 역쉬 잠을곤히 자고잇엇죠~

삑-급브레이크잡는 버스땜에 앞에 의자에 부딪히면서 잠에서 깻어염,

근데...고개를 드는 그순간 내앞에 빛이 빛나고잇는거에염..

마치 티비에서만 보던 왕ㅈ ㅏ님같이...

 

문쪽에 서 계시더군여~

ㅋㅋ키가 너무 크셔서 고개를 숙이시면 서계시는데..

피부도 백옥같고 정일우? 비슷하게생기셧는데..

정일우보다 더 잘생겨보여뜸

 

힐끔힐끔 그분을 계속 쳐다보고잇엇어염,

너무 잘생기니까~ 눈이 저절로~ 헤헤헤

 

 

발산역에서 내리시던데~~~

내가 한 5년만 젊엇어도~~~~~~~~~~~~ㅋㅋㅋ

님 참 잘생기셧네염~덕분에 아침을 훈훈하게 맞이햇답니다^0^ ㄳㄳ

 

 

엥? 톡될만한글도아닌데-_-;;아는동생이 톡데따고 문자와뜨라구여 ㅋㅋㅋ

제가 톡 뽑은건 아니니까.. 욕은 제대로 일안하는 영자한테 하시구여-0-;;; 

아무튼 이번 3번째 톡도 ㄳ요

모두 즐건 주말보내세용^^^^^^^^^^^^^^^^^^^^^^^^*

저랑 친하게 지내고싶은 분들 친추받습니다 >>killerpi@네이버

씨이월드/016555 <<뽀빠이싸이니까 일촌하시궁 철수식품해주세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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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내 느낌인데.|2008.04.26 10:43
진짜 내 느낌인데... 이 누나 지금 고등학생한테 반한것 같아..
베플찌질이|2008.04.26 13:04
그 훈남이 나에게 갑자기 다가와 말했습니다.'저 이번에 내려요..' 그렇습니다 그사람도 이미 저에게 마음이 있었던겁니다 그래서 우린 당산역에서 같이 내리게 됬고 벌써 사귄지 100일이 지났네요 비록나이차이는 많이 나지만 앞으로 이쁜사랑할께요 이정도는 되야 톡이지 머 이딴게 톡이야 나 싸이홍보 한번해봐도되? www.cyworld.com/mroho 나 소심한 A형이야 신고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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