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갈자리(Scorpius) -> 10월 24일 ∼ 11월 23일
남쪽 하늘에 크고 작은 15개 가량의 별들이 커다란 S자를 그리고 있는 별자리이다.
사물의 이면성을 의식하며 탐구를 계속해 나가는 것이 이 별자리에 속하는 사람의 특징이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는 비밀이 가득 차서 그 속을 해석하기가 쉽지 않다.
침착한 통찰력과 신중한 행동은 밖으로 눈에 띄는 것이 아니며, 내면 깊은 곳으로 향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비사교적이며 말수도 적고 겸허한 표현밖에 할 수 없어 남에게서 과소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일단 반격에 나서면 그 힘은 상대를 철저히 두들길 만큼 강렬하다.
전갈자리에는 겸허한 감각과 존엄함이 늘 함께 하고 있다.
특질 : 고집스럽다.
원소 : '물'처럼 살지만 좀처럼 수면 위로 뜨지 않는다.
극성 : 음습한 스타일(그래서 마년감?? 0.0a)
♡전갈자리 소녀♡
<신비적>
다른 여자에게는 없는 이상할 만큼 신비스런 분위기를 갖고 있다. 어른스럽기 때문에 상담을 원하는 일이 많다.
<콤플렉스>
자신에게 자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콤플렉스를 느끼고 있지 않는 것같이 보이지만, 다른 모두가 왁자지껄하게 즐기고 있을 때, 왠지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버릇>
사람 앞에서는 절대 내색하지 않지만, 혼자서 방에 있을 때, 혼잣말을 잘 한다.
<연애관>
혼자서 애태우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짝사랑 타입. 상대의 모든 것을 자신의 것으로 하고 싶고,
자신의 모든 것을 주고 싶어하는 정열파이다.
<체질>
전갈자리는 호리호리하고 여성다운 매력적인 몸매. 약하게 보이지만, 어깨와 허리에 통통함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 머리 숱이 많고, 눈은 쌍거풀에다 검은 눈동자의 매력적인 분위기. 조숙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강하게 어른대접을 받고 자랐다. 그렇지만 호르몬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워, 생리가 3개월에 1번씩 찾아오는 사람도 있다. 몸은 건강한 편으로 그다지 무리가 없는 스타일. 그런 한편, 살찌기 쉽지 않은 이 체질은 기쁜 일이기도! 병으로는 설사, 변비가 치질이 되기 쉽지 때문에 주의하도록. 책상에 앉아 있는 일이 많은 직업은 NO! 앉아 있지 않고 활동적인 일을! 큰 병으론 불면증이 있다. 매일매일의 생활에 정신 차려서 기합을 넣도록!!
★전갈자리 태생은 자신 속의 선을 살리기 위해 역시 자신 속에 존재하는 악을 죽여야만 하는 운명을 지닌다. 이러한 과제에 성공할 때 그는 음침한 전갈에서 하얀 독수리로 변환될 수 있으며 이것이 그의 재 탄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