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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여친의 친구를좋와하는데 그녀에겐 남친이...

글재주가 없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사정상 나이나 사는곳은 말씀안드릴게요

 

옛여친은 제가사는곳이랑 다른곳에 살았구요... 

 

그러다가 여친의 친구를 알게되었습니다

 

눈도크고 이뿌장하고 매력이 넘치는......

 

그당시는 여친의 친구니까 좋와한다거나 그런감정은 없었는데

 

여자친구와 성격문제로 헤어지고나서 정확히는 옛여친이

 

다른 남자한테 관심이었다는... 저랑 사귀기전에 남친이이었는데

 

그남친이 양다리었던거죠

 

그래서 헤어지게되었는데

 

저랑헤어진뒤 그남자한테 바로 간다는 말을 옛여친이 친구인

 

이사람한테 듣게되었습니다.

 

이친구도 예전에 쓰레기들을 만나고 마음아파하고

 

못잊는상태에서 지금남친을 만나 교제한지는 2주...

 

자기두 쓰레기같은 남자들을 만나와서 저를위로해주려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서로에 대해 끌리기 시작됬죠

 

전 왜이런 여자를 만나지 못했나하고 그친구두 그런생각을했던거죠..

 

그래서 어제 만나기로하고 서로에대한 감정을알아보려고 만났습니다.

 

아 그냥 제가 힘들어하고 관심을 보여줘서 그친구두 서로 만나보고 감정확인하려고

 

만난거애요 이친구가 머 바람을 피려고 그냥 즐기려고 만난게아니고..

 

그렇게해서 저는 그사람이 있는곳으로 올라가게되었습니다.

 

근데 너무 설레이고 걱정되고 터미널에 기다리고 있더군요

 

딱보는 순간 먼가 모든것이 정지되는 느낌??

 

제가 왜이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여자를 본것두 단 2번이고 이야기를 나눈것도 얼마되지않았는데

 

왜이렇게 이사람한테 끌리고 좋와하게 됬는지..

 

더군다나 옛여친의 친구이고 지금은 잘해주는 남친까지있는....

 

머 이렇게 만나서 술한잔하고 서로에대한 감정 확인해보고자

 

진실한 대화를 하기루해써요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남친의 대한 이야기를 들었죠...

 

아프다면 약사들고오고

 

일끈나면 비타500들고 기다리고있고

 

정말 모자란것 없는 그런 남자인것같았습니다.

 

그말을 듣는 순간 내가 정말 이사람을 좋와해두 대나??

 

난 자기친구에 친구이고 더군다나 멀리살고

 

지금 그사람 옆에는 사귄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정말 이여자한테 진실되게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는데

 

내가 괜히여기서 끼어들면...

 

만약 빼앗는다해도 이사람이 나에게 마음을 다줄수있을까

 

그남자를 못잊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그러면서도

 

하루에도 포기하자... 아니 기다릴게 를 반복하고

 

매일 생각나고 정말 많이 힘들고 아픕니다..

 

20년 넘게 살아오면서 이런 감정이 있었던적이없었는데

 

그렇다고 여자를 많이 안사겨본거두 아닌데 제마음에 진실된 사랑을

 

안해봐서 일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지요

 

술을먹으면서 너무많은 생각에 그저 저는 그녀 말만들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헤어지고 나한테와 이런말할수도없었고

 

그러자니 기다릴게 이런말하는거두 정말 맘에 안내키고

 

정말 사랑하고 좋와하는데 가질수없다는게.... 이렇게 맘아프게 사랑하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날 사랑해줘 좋와해줘 보고싶어를 수없이 마음속으로 부르는데

 

문제는 술먹고 나온다음에 일어났습니다..

 

마음아프고 힘들어서 술을 조금 빨리 마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왜그런 생각을했는지

 

저두모르게 술집에서나와 같이걸어가다가

 

뒤돌아서 반대편으로 걷고있는 나자신이 왜그랬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겁니다.

 

아침에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문자도 보냈다는군요

 

마지막가는길인데 못봐서 어뜩하지 이렇게..

 

술이 얼마나 취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잠깐걷다보니

 

그녀는 사라졌더군요..

 

전그녀가 날따라와주기를 바랬던거같아요

 

그냥가면 남친에게 가는거고 나에게오면 오는거고..

 

아니 그냥 저에게 와주었으면했죠...

 

근데 후회를 바로하더군요 저란남자....

 

바로 전화를 걸었죠 .... 하지만 통화중...

 

남친과 통화하는거 같았습니다..

 

어뜩해보면 자기가 글애도 관심있는 남자였는데

 

길한복판에 버리고 간거나 다름없으니.....

 

그리고 전화가 연결되었는데 남친목소리들으니까 눈물난다는 그녀의말...

 

남자친구를 버릴수없다고.... .

 

잡고싶었지만 그말을 듣는 순간 왜케 서운하고 하던지

 

바로그녀가 있는곳으로 달려갔지만

 

역시 제가 할수있는말은 없더군요

 

나한테와 그런말을 할수없더군요....

 

그래서 아무말없이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죠...

 

끝까지 말을 못했죠 나 너만나서도 좋와하는감정 진실이고 변해지는게 없다고

 

정말 좋와한다고... 이말을...  아무말없이 그냥 집에 보내씁니다..

 

그녀는 절 3번이나 바라보구 들어가더라구요 그래도 잡을수가없었어요...

 

그녀도 저때메 많이 힘들었는지 잡아주길 바랬던거 같아요..

 

그렇게헤어지고 남자친구쪽으로 더많이 기운것같다는말과

 

남친을 포기못하겠다는말 저에게 미안하다는말...

 

어차피 이건안되는거라고 생각했던 저지만

 

정말 힘듬니다....

 

힘들다....

누구를 좋와해서 나자신두 어쩔수없을만큼

난그게아니였는데 그렇게 밖에 보일수없고

좋와해도 좋와한다고 말하지못하고

내한번의 잘못된생각으로 떠나버렸다.

어차피안되는거였나?

하루에도 수십번 포기할까 생각하다가도

포기가 안된다 왜이렇게 됐을까...

어디서부터문제인가

그사람한테 이미 누군가가 있기때문에

내마음 받아줄수없는걸까??

아니다 내가 표현이 서툴렀다

내가 좋와한다고이야기하면 거절할까바

두려웠고 사랑하면 맘아플까바

또빼앗어버리면 나한테 마음덜주고 그사람 못잊을까바

두려웠다 그러면서도 이감정 나도 나를 어떻게할수가 없다

힘들다 이렇게 마음아파본적있었나?

전여친과헤어지고 마음안아팠는데

이번엔다르다 포기를할수가없다

이미그만큼 마음이 너무 커져버렸다

내마음은 커져버렸는데 더이상안되는걸까?

하루종일 잘때도 그사람생각이고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다

어뜩해해야하나.... 나두모르겠다

여자를 잘알고 어떻게해야하는지도 알면서

그사람한테는 그게안된다

이미 다른 사람의 사람이고 내가 과연...........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이런게 사랑인가 한번쯤은 해바야지...

나여지껏무엇을해온걸까

왜이렇게 너한테 끌리니 하루에도 수십번

나를잡아줘 사랑해줘 좋와해줘

그렇게 너를 부르지만 내가 다가갈수도

니가올수도 없는.... 이상황이 정말

정말.... 너무 마음아프다

이런마음 찢어지고 찌껴지면 나중엔 괜잖을까??

하지만 지금 미치도록 너를 부르고 보고싶고

내옆에 있어줬으면 하지만 그런말 못하고

니말에 수긍할수밖에 없는 난 정말 바보인가바

 

 

 

/jsj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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