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알게 돼었지만..이씨는 표현이 없었고..저는 좋아하게 됀순간부터 표현하기 시작했죠. 여자분도..그걸 알고는 한편으로 받아들여 그래 오빠맘 알았어 나만봐야해 라고 나에게 말을 해주었고요..
그래서 전 너무기뻤고...대전에서 전북군산까지...차를몰아.만나러 갔고..좋게예기하고 데이트간단히 하고 악수하고 헤어졌어요...좋은사람으로 남고 싶었고..자기를 아낄줄 아는사람이라고 남고 싶었기때문에..그러고나서 셋이서 만나게 됀거에여..전 구면 이씨는 초면...어차피 남자끼리야..불편한거 없으리라 생각하고...여자분과 이씨는 초면이니 불편할꺼라 생각하고는..부산에서부터 올라온 이씨와..전북에서 올라온 여자분의 가이드를 하게돼었죠...무주리조트..여름향기 촬영지...여기저기를 다니며...안내 확실히 하고..웃을수있는 일들을 제공하고..밤에는 전망대로 올라가 야경을보게하고 밤하늘의 별을 보개하고...그리고나서야..3명이 조금씩 편해지더군요..그리고나서 식사를 하고 술자리를 했고..찜질방을 가려하다가..만취라서..못들어가게 할것 같았는데..이씨가 모텔로 가자 하더라구요...그레서 모텔갈바에는 차라리 우리집으로 가자...해서 우리집으로 가게 돼었고...우리집에서도 술판을...자기만 보라던 여자가 갑자기 이씨의 어깨에 기대더군요...전 기분이 몹시상해..술들고 밖으로나가 자동차 본넷위에 올라가 혼자서 술을 마셨고...둘은 그사이 방에서...관계를 같게 돼었죠...밖에서 한참 술을 마시고 있는데..둘이서 이불을들고 나오더군요...여자가 마술에 걸린탓에..그흔적이...이불에...
다시데리고 집으로 올라가서 한명씩 불러서 예기를 했죠...기분 무지상했지만..그상황에서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이씨한테는 너두 내가 여자를 좋아하는거 알지..? 하며 잘해주라고 하고..
여자한테는 왜그랬어...하고 답답해 햇어요...이씨는 침대에서 코골며 자고 있고..여자는 피곤하다고 자게해달라하는데...전 술을 먹으면 먹을수록 잠이 더깼답니다..그러다가 여자가 의자에서 내려오더니 내무릅을 비고는 잠들엇어요...전 그런여자의행동에 기분좋았죠...그래...술김에 실수한거야...그럴수도있지...라고..혼자서 생각하고..여자를 다독거렷죠...근데 이씨가 너무밉더군요...여자는 나한테 이런저런소리 듣고잇는데 무책임하게 코나골며 자고있으니...그래서 깨워서 나가라고햇어요...여자가 내무릅을 비고 자고잇었기에...난 걱정이 없었죠...이씨보고..여자가 널진짜 좋아한다면 따라나설꺼고 그렇지않음 안갈꺼라고 하고는 나가라고 했어요...근데 이씨가 여자보고 나가자 하니까 군소리 없이 따라나서더군요...
울었어요...이런경우는 첨이라...난 여자를 믿었는데...난생 첨으로 1박2일동안 아무것도 안먹고 술만 마셨죠..무려..15시간이상을...근데 취하지도안고...그여자만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잊어야지 생각하고 또생각하고...그리고 날짜가 바뀌어..월요일이 오고..나는 보고싶은 마음에...전화를 하고...전북으로 향했어요...여자를 달래자...여자를 꼬시자...이런생각을 하면서...저나름데로 이씨는 안됀다고 생각했죠...왜냐하면...이씨는 배를타는사람이고...한번 나가면 최소 몇개월 그렇지안음 1년이상 이니까요...둘이서 연락 잘안됄꺼 당연하다고 생각했고...이씨는 외국을 떠돌며...외로움에...외국여자와 그짓을 한다고 에기들었던거도 있었고...님들도 아실꺼에요...우리나라에 에이즈들어온게 배사람때문이란거...여자도 어느정도 알고있었지만...내가 다시함 그런예기를 심어줬죠...그사람은 어차피 아니다 라고...왜 그런고민을 하냐고..더구나 이씨가 여자한테 5년안에.결혼못하면 나에게와이런소릴하고여자는이런소릴듣고는. 망설이더군요...이씨가 그일이후 별반응 없이 아무렇지도 안타는듯한 행동을 해왔기에...그걸 여자는 느낀거죠..나름데로 에이즈라는 것에대한 두려움에...검사받아볼까.?라는 생각도 할정도로...참 답답하더라구요..어쩌다 내가좋아하는사람이이렇게 됐는지...나도 무슨미련이 있어서 이러는지...잊으려하면 할수록 자꾸 떠오르더군요...전 단하루도 안빠지고...하루에도 반나절이상을 그여자와...엠에센..핸드폰...문자.로.예기를 나눠왔고...그여자는 자신이 선택한거기에 함부로 하질 못하고 망설이며...이씨가 여자한테 좋은감정을 표현하기만 바래고있죠..지금까지도..
난 그이후도 지금까지도...계속 연락을하면서..어떻게든 맘을 돌리고자..또다시2번에거처 또다시 외로운길을 향했죠...전북으로...그래 어차피 이렇게됀거 가서 또퇘짜맞은들...생각하고...자존심과.내가하고있는일 다뒤로한체...전북으로...
난 그여자만보면...무작정 기분이 좋아요...내가운전하고 있을때..옆자리에서 나를 지켜보고있는 그사람을 지켜보며...돌릴수 있을꺼야라고...생각을하죠...
님들이 예기하는것처럼...남자들은..결혼전과 후가 다르다는말...저역시 동감은 합니다...
난 아니라고들 말하는 사람들도 당신들일꺼구요.. ..전 다른쪽으로 생각을해요..적어도 이문제에 대해선..두번다시..진짜 예기안하고싶고...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니까...그상처를 내가 감사줄수있다고 생각을하고...내가 잘하면,.그여자도,,,그런 나에 마음을 안다면...더욱더 나에게 잘해줄꺼라 생각해요...
내가 먼저 잘하고..여자가그런 나의 마음을 알아서..나에게 잘해야지 하는데...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잘하는것이 보이는데...내가그런일을 가지고...다시 들출 필요가 있을까요..?
이문제는 서로가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요즘 결혼하는 사람들중...남자나 여자...경험없는사람 몇이나있어요..그런거 알면서도 결혼 하자나요...우리는 다를께 머가있나요..서로 감사주면 서로 미안해서라도 서로에대해 더 잘할꺼라 난 믿는데요...내말이 틀린 말인가요...?
난 여기에 있는 이여자를 붙잡고 싶어요...
지금까지..난 한여자만 좋아하면...다른사람 절대 안처다 봤어요...진심으로요..
근데 왜 지금까지 여자가 없었냐구요..? 얼마든지 물을수있죠...
여자들 10이면 9은...자기한테 모든걸 주고 잘해주는남자보다..자기한테 팅기는..그런 사람을 더 좋아하더라구요..이건 제 경험이에요...이번에역시..난 배풀고 이씨는 팅기고...
이젠 더이상 내사랑을 남에게 빼앗기고 싶지안네요...내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