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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쥬얼리 실버매장(서면 대현점) 을 고발합니다.

고등어 |2008.04.25 23:53
조회 2,7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4/25 여자친구와 목걸이, 귀걸이세트와 시계를 보러 ost 매장에 들렸습니다.

귀걸이,목걸이 세트와 시계를보니 그냥 맘에들어서 살까고민을 했는데 여직원이 한정판매이고

다른분께 팔고나면 더이상 제품이 없다고 안사면 안될것같이 말을 하였고 예약도 된다고

5천원 선불을 걸고 다음에 찾으면 된다고 했기때문에 선불걸고 여자친구와 그 매장을 나왔습니다.

아참!! 시계만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 다음달이 저희 만난지 2년이기에 서로에게 선물할생각으로 보러간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매장을 나와서 생각해보니 예약을 하면서까지 살건아니라는 생각도 들었고, 꼭 그시계가 아니면

안되는건 아니였기에 10분도 되기전에 그 매장을 다시가서 취소를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정말어이없는일이 벌어졌습니다.

예약을 하면 전산에 기록이되어 본사에 올라가기때문에 취소하기가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런게 어딧냐고 하니 원래 귀금속을 구입을하면 환불이 안된다는 법이 있다고하는겁니다.

그런법이 있습니까? 저는 없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우리가 구입을 한것도 아니고 주문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한정수량이라고해서 예약을 해놓은거 아닙니까?

휴,,, 굳이 취소를 한다면 10시에 그 매장에서 정산을 할때 취소해주겠다고 10시에 다시 오라는 겁니다.

당시 시간이 9시 21분경이였습니다. 그럼 40분정도를 기다리고 다시 가야된다는 말인데요

그러지 말고 그럼 선불을 건 5천원을 먼저 내주고 10시에 처리를 해주면 안되냐고하니 재수없어서

지금은못해준다고 10시에 오라고하는 겁니다.

그쪽 말로는 예약을 하면 주문이되어 본사에서 물건이 하나 내려오게된다고 우리쪽에서는 재고가 하나 생긴다고

하더군요. 분명히 한정이라고 했는데 본사에서 물건이 하나내려온다니요,,말이됩니까?

그리고 예약하고 주문한지 10분도 채 안된상황에서  물건이 만들어져 바로 내려온단 말입니까?"

하루가 지난것도 아니고 본사에 전화해서 예약이 취소되었으니 보내지 말라는 그말이 그렇게 어려운것입니까?

그리고 카운터 남성분이 이러더군여 짜증난다고 10시되서 오라고....반말로....

그담에는 혼잣말로 중얼거리면서 욕하길래 (개XX, 소XX 등등...)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그랬더니 욕을 하면서 짜증을 내는겁니다. 저희가 얼마나 열받고 짜증이 나면 이런글을 여기에 올리겠습니까?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이 이런 상황이 되셨다면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약은 취소가 있기에 예약이라는 말이 있는겁니다...물론 취소시에는 그에 합당한 수수료가 붙는건

알지만 절대 취소가 안된다는 그쪽 매장의 말에 어의가 없고 직원은 욕까지 해댔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저희는 기분이 안풀어져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답변은 꼭올려주시구여 뭐가 맞는건지 틀린건지는 따지지 않겠습니다 서로가 잘못한건 알고있으니까요

그런데 자기분을 이기지 못하고 욕을 해댄거 그리고 취소가 되지않는다며 억지로 구매시키려는거

거기에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

만약.ost 매장 본사쪽이나 다른매장에서 이글을 보신다면 꼭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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