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 정도 절제 하였다고 수술하신 의사선생님이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신검때 필요한 자료제출 했는데. 3급판정받았습니다.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07년 4월에 입대를 했는데.
07년 10월쯤 부터 통증이 있어서 08년 1월에 mri 를 찍고 3월에 외부병원에서 연골판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수술한 의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좀 알아 보니(70~80%정도 절제된상태고 관절염도심하다하여)
한 슬관절의 편측 연골판을 2/3이상 절제한 경우 - 5급
퇴행성,화농성,외상성 및 그 밖의 관절염
*중증도 이상 (상지*하지 대관절*체중부하 관절을 포함한다) :
x-선상 중증도의 관절 파괴 또는 퇴행성변화가 있는경우 - 5급
2가지 경우에 해당 된다고 해서 관절경사진 엠알아이 수술기록지 등등 여러가지 서류를 때서
군병원에 제출하였는데 군의관님은 엠알아이 사진상엔 2/3이상 절제되지도 않았고 관절염도 심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수술한게 아니라 자기는 잘모르겠다고합니다..
외부병원선생님은 확실하다고 관절경수술을 한번더해서 군의관님이 다시 보게 하는것이 좋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ㅠ 계단오르내리는데도 아프고 수술후 2달이나 지났는데..
가볍게 뛰는것도힘들어서.. 의병전역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군의관이랑 외부병원 의견과 다를땐 어떻게 해야되죠.??